A woman's work is never done
숙어B2여성의 집안일이나 돌봄 일은 끝이 없다는 뜻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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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일은 끝없다 — 가사, 육아, 돌봄처럼 전통적으로 여성에게 기대된 일은 끝없이 계속된다는 말B2
Used to say that domestic, childcare, or caring duties traditionally expected of women never seem to end.
I finally finished the laundry, and now the kitchen is a mess—a woman's work is never done.
드디어 빨래를 끝냈더니 이제 부엌이 엉망이네. 여자의 일은 끝이 없다니까.
After cooking dinner, helping with homework, and cleaning up, she laughed and said, "A woman's work is never done."
저녁을 만들고 숙제를 도와주고 치우기까지 한 뒤, 그녀는 웃으며 말했다. "여자의 일은 끝이 없다니까."
뉘앙스 · 쓰임
"the work never ends"보다 성별이 드러나며, 집안일과 돌봄 노동에 초점을 둔 전통적 표현이다. 농담이나 자기비하처럼 쓸 수 있지만, 여성에게만 가사 책임이 있다는 인상을 줄 수 있다.
현대 영어에서는 성 역할 고정관념 때문에 민감하게 받아들여질 수 있다.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the work never ends"나 "there's always something to do"처럼 성별을 빼고 말하는 것이 더 안전하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the work never ends
- 성별을 언급하지 않는 더 현대적이고 중립적인 표현이다.
- there's always something to do
- 집안일뿐 아니라 어떤 상황에도 쓸 수 있는 일반적인 표현이다.
- a mother's work is never done
- 여성 일반보다 어머니의 돌봄과 육아 책임에 더 초점을 둔다.
반의어
- all done
- 해야 할 일이 모두 끝났다는 단순한 표현이다.
- finished for the day
- 그날의 일이 끝났다는 뜻으로, 끝없는 노동이라는 느낌과 반대된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전통적인 가사 노동과 돌봄 노동이 주로 여성의 역할로 여겨지던 사회적 배경에서 나온 영어 속담이다. 19세기 이후 널리 쓰였으며, 여성의 집안일이 보이지 않게 계속된다는 현실을 반영한다.
💡 "never done"을 "절대 끝나지 않음"으로 기억하면, 집안일이 끝없이 이어지는 장면을 떠올리기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