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on·et
C2technical영국의 세습 칭호인 준남작 또는 그 칭호를 가진 남성
noun명사
- 1
준남작 — 영국에서 남작보다 낮고 기사보다 높은 세습 칭호, 또는 그 칭호를 가진 남성C2〔history〕
a man who holds a hereditary British title ranking below a baron and above a knight
Sir Thomas was made a baronet for his service to the Crown.
토머스 경은 왕실에 대한 공로로 준남작이 되었다.
Her grandfather was a baronet, and the title passed to her uncle.
그녀의 할아버지는 준남작이었고, 그 칭호는 그녀의 삼촌에게 계승되었다.
뉘앙스 · 쓰임
baron은 ‘남작’으로 정식 귀족 작위(peerage)에 속하지만, baronet은 그보다 낮은 세습 칭호인 ‘준남작’입니다. knight는 보통 세습되지 않는 기사 작위인 반면, baronet은 대개 세습됩니다.
영국의 작위·신분 제도를 설명할 때 쓰는 전문적·역사적 용어입니다. 한국어로 단순히 ‘남작’이라고 하면 baron과 혼동되므로 ‘준남작’이 더 정확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hereditary knight
- 정확한 동의어는 아니지만, 세습되는 기사급 칭호라는 점을 설명할 때 쓰는 표현입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a hereditary baronet세습 준남작
verb+noun
- be made a baronet준남작이 되다
- succeed as baronet준남작위를 계승하다
noun+prep+noun
- the title of baronet준남작이라는 칭호
어원 · 암기 팁
[English]baronet은 baron에 작은 지위나 낮은 등급을 암시하는 접미사 -et이 붙어 만들어진 말로, 1611년 잉글랜드에서 세습 칭호로 도입되었습니다.
baron(남작) + -et(작거나 낮은 등급을 나타내는 접미사)
💡 baron(남작)보다 한 단계 작은(-et) 칭호라고 생각하면 ‘준남작’을 기억하기 쉽습니다.
최초 사용 시기: 1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