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 enough and ugly enough
숙어C1informal스스로 알아서 할 만큼 다 컸고 경험도 있다는 뜻
phrase
- 1
충분히 성숙하거나 경험이 있어서 남의 도움 없이 스스로 일을 처리하거나 자신을 돌볼 수 있는C1
mature, experienced, or tough enough to manage a situation or take care of oneself without help
Don’t worry about me—I’m big enough and ugly enough to look after myself.
내 걱정은 하지 마. 난 스스로 알아서 할 만큼 다 컸고 경험도 있어.
If he wants to quit his job and travel for a year, he’s big enough and ugly enough to make that decision.
그가 직장을 그만두고 1년 동안 여행하고 싶다면, 그 결정은 스스로 내릴 만큼 충분히 성숙한 사람이야.
뉘앙스 · 쓰임
“old enough to know better”는 ‘그 정도는 알 나이’라는 비판적 뉘앙스가 강하고, “able to look after oneself”는 중립적인 표현입니다. “big enough and ugly enough”는 더 구어적이고 영국식이며, ‘험한 세상도 겪어 봤으니 괜찮다’는 익살스럽고 약간 터프한 느낌을 줍니다.
격식 있는 글이나 공식적인 자리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ugly”가 들어가지만 보통 실제 외모를 평가하는 말이 아니라 농담조의 관용 표현입니다. 다만 상대방에게 직접 쓰면 무례하게 들릴 수 있으므로 친한 사이에서 가볍게 사용하거나 자기 자신에 대해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able to look after oneself
- 더 중립적이고 직접적인 표현으로, 농담이나 자기비하의 느낌은 거의 없습니다.
- old enough to take care of oneself
- 나이나 성숙함에 초점을 두며, “big enough and ugly enough”보다 덜 구어적입니다.
- old enough and ugly enough
- 매우 가까운 변형 표현으로, 특히 영국식 영어에서 흔하게 쓰입니다.
반의어
- wet behind the ears
- 아직 경험이 부족하고 미숙하다는 뜻의 구어적 표현입니다.
- in need of supervision
- 스스로 책임지기 어렵고 감독이나 보호가 필요하다는 중립적인 표현입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정확한 유래는 불확실하지만, 영국식 구어에서 발전한 익살스러운 표현으로 보입니다. ‘big enough’는 신체적으로나 사회적으로 다 컸다는 뜻이고, ‘ugly enough’는 실제 외모보다 세상 경험이 많고 거칠어졌다는 농담조 표현입니다. 흔히 “old enough and ugly enough to look after yourself”라는 형태로도 쓰입니다.
💡 ‘크기도 충분하고(big enough), 세상 풍파도 겪어 투박해졌다(ugly enough)’고 떠올리면 ‘이제 혼자 알아서 할 수 있다’는 뜻을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