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te off more than you can chew
숙어B2감당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일을 떠맡다
phrase
- 1
감당 못할 일을 벌이다, 무리하다 — 자신이 감당하거나 완수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일, 책임, 문제를 맡거나 시작하다B2
to take on or attempt more work, responsibility, or difficulty than one is able to manage
I think I bit off more than I could chew when I agreed to organize the whole conference by myself.
혼자서 전체 회의를 준비하겠다고 했을 때 내가 감당하기 힘든 일을 떠맡은 것 같아.
She wanted to study full-time, work nights, and train for a marathon, but she soon realized she had bitten off more than she could chew.
그녀는 전일제로 공부하고 밤에는 일하고 마라톤 훈련까지 하려 했지만, 곧 자신이 너무 많은 일을 떠맡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뉘앙스 · 쓰임
take on too much는 더 직접적이고 일반적인 표현이며, bite off more than you can chew는 비유적이고 구어적인 느낌이 더 강합니다. overextend yourself는 시간·돈·에너지 등을 지나치게 써서 무리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be in over your head는 이미 상황을 감당하지 못하는 상태에 빠졌다는 느낌이 더 강합니다.
주어와 시제에 맞게 bite를 변화시켜 씁니다. 예를 들어 과거에는 “I bit off more than I could chew”처럼 can을 could로 바꾸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상대에게 말할 때는 비판처럼 들릴 수 있으므로 “I think you may have bitten off more than you can chew”처럼 완곡하게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take on too much
- 가장 직설적인 표현으로, 비유적 느낌은 덜하다.
- overextend yourself
- 능력뿐 아니라 시간, 돈, 체력 등을 지나치게 써서 무리한다는 뉘앙스가 강하다.
- be in over your head
- 이미 감당할 수 없는 상황에 빠져 있다는 결과 상태를 더 강조한다.
반의어
- stay within your limits
- 자신의 한계를 넘지 않고 적정한 범위 안에서 행동한다는 뜻이다.
- know your limits
- 자신이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알고 무리하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한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음식을 한 번에 너무 크게 베어 물면 씹기 어렵다는 일상적 경험에서 나온 비유입니다. 여기서 ‘씹다’는 일을 처리하거나 문제를 감당하는 것을 나타내며, 너무 큰 한입은 지나치게 많은 책임이나 과제를 뜻합니다.
💡 입에 너무 큰 음식을 넣으면 씹기 힘든 모습을 떠올리면 됩니다. ‘too big a bite = too big a task’라고 기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