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brick oneself

숙어C2slang
US/brɪk wʌnˈself/

너무 무서워서 겁에 질리다

phrase

  1. 1

    매우 무서워하거나 깜짝 놀라 겁에 질리다C2

    to become extremely frightened or shocked

    • When the alarm went off in the middle of the night, I absolutely bricked myself.

      한밤중에 경보가 울렸을 때 나는 정말 겁에 질렸다.

    • He bricked himself when he saw someone standing outside the window.

      그는 창밖에 누군가 서 있는 것을 보고 너무 무서워했다.

뉘앙스 · 쓰임

“be scared”보다 훨씬 강하고 속어적인 표현이며, 순간적으로 크게 겁먹었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shit oneself”와 의미가 매우 비슷하지만, 직접적인 욕설·배변 표현을 피한 완곡한 영국식 속어에 가깝습니다.

주로 영국 영어에서 쓰이며, 친구 사이의 농담이나 구어체 상황에 적합합니다. 직장, 시험 답안, 공식적인 글에서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목적어는 주어에 맞춰 “myself, yourself, himself” 등으로 바뀝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shit oneself
의미는 거의 같지만 더 노골적이고 저속한 표현입니다.
be terrified
같은 의미를 더 표준적이고 덜 속어적으로 표현합니다.
be scared stiff
매우 겁먹었다는 뜻이지만 덜 거칠고 더 일반적인 관용 표현입니다.

반의어

keep one's cool
무서운 상황에서도 침착함을 유지한다는 뜻입니다.
be unfazed
놀라거나 겁먹지 않고 태연하다는 뜻입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정확한 유래는 불확실하지만, 영국 속어에서 “brick”이 배변과 관련된 완곡한 표현으로 쓰인 데서 나온 것으로 보입니다. 공포 때문에 ‘너무 무서워서 실수할 것 같다’는 이미지를 과장한 표현이며, “shit oneself”의 덜 노골적인 변형으로 이해됩니다.

💡 너무 무서워서 몸이 벽돌처럼 굳어 버린다고 상상하면 ‘brick oneself = 겁에 질리다’를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