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ok·er
C2rare드물게 쓰이는 말로, 어떤 일을 참거나 용인하는 사람
noun명사
- 1
참는 사람, 용인하는 사람 — 어떤 행동, 상황, 말 등을 참거나 용인하는 사람C2〔general〕
a person who tolerates, allows, or puts up with something
The principal was no brooker of bullying in any form.
그 교장은 어떤 형태의 괴롭힘도 용납하지 않는 사람이었다.
He was a patient brooker of criticism, even when it was unfair.
그는 부당한 비판이라도 끈기 있게 참아 내는 사람이었다.
뉘앙스 · 쓰임
tolerator도 드문 말이지만 의미가 더 직접적이고 현대적입니다. brooker는 동사 brook 자체가 문어적이기 때문에 더 고풍스럽고 격식 있거나 일부러 딱딱하게 들립니다. broker는 ‘중개인’이라는 전혀 다른 단어이므로 철자와 의미를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매우 드문 단어이므로 일상 대화나 일반 글쓰기에서는 거의 쓰지 않습니다. 특히 broker와 한 글자 차이지만 의미가 다르며, brooker를 잘못 쓰면 broker의 오타로 보일 수 있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반의어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determiner+noun+prep+noun
- no brooker of excuses변명을 전혀 용납하지 않는 사람
- no brooker of delay지체를 전혀 용납하지 않는 사람
adj+noun+prep+noun
- a patient brooker of criticism비판을 끈기 있게 참아 내는 사람
어원 · 암기 팁
[Old English]동사 brook ‘참다, 용인하다’에 행위자를 나타내는 접미사 -er가 붙어 만들어진 말입니다. brook는 고대 영어 brūcan ‘사용하다, 누리다’와 관련이 있으며, 이후 ‘참다, 견디다’의 뜻으로 발전했습니다.
brook ‘참다, 용인하다’ + -er ‘~하는 사람’
💡 brooker를 ‘brook something = 어떤 것을 참다’에서 온 ‘참는 사람’으로 기억하면 됩니다. 단, broker ‘중개인’과는 다른 단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