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tter my butt and call me a biscuit
숙어C2informal놀라움이나 믿기 어려움을 익살스럽게 나타내는 표현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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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나, 맙소사 — 뜻밖의 일이나 놀라운 사실에 대해 익살스럽고 과장되게 놀람을 나타내는 말C2
used as a humorous and exaggerated exclamation of surprise, amazement, or disbelief
Well, butter my butt and call me a biscuit—you actually finished the report early!
세상에나, 네가 정말 보고서를 일찍 끝냈다니!
Butter my butt and call me a biscuit, I never thought this little café would win a national award.
이럴 수가, 이 작은 카페가 전국 상을 받을 줄은 전혀 몰랐어.
뉘앙스 · 쓰임
“Well, I’ll be damned”보다 덜 공격적일 수 있지만 여전히 약간 저속하고 장난스러운 느낌이 강합니다. “What a surprise!”처럼 중립적인 표현이 아니라, 일부러 우스꽝스럽고 촌스러운 말투를 내는 표현입니다. “Well, what do you know!”와 의미는 비슷하지만 훨씬 더 과장되고 구어적입니다.
매우 비격식적인 표현이며, 직장·학교·공식 글에서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미국 남부식 유머를 흉내 내는 표현으로 들릴 수 있어, 맥락에 따라 촌스럽거나 일부러 과장된 말투처럼 느껴집니다. 실제로 화가 났을 때보다는 놀람을 농담처럼 표현할 때 자연스럽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well, I'll be damned
- 비슷하게 놀람을 나타내지만 더 거칠고 불경스럽게 들릴 수 있습니다.
- well, what do you know
- 놀람을 나타내지만 더 순하고 중립적이며 덜 익살스럽습니다.
- you could have knocked me over with a feather
- 매우 놀랐다는 뜻이지만 더 관용적이고 덜 저속합니다.
반의어
- no surprise there
- 놀라운 일이 아니라 예상했다는 뜻입니다.
- as expected
- 일이 예상대로 되었음을 차분하게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정확한 최초 유래는 분명하지 않지만, 미국식 구어에서 생긴 익살스러운 감탄 표현으로 보입니다. 비스킷에 버터를 바른다는 일상적인 이미지와 ‘엉덩이에 버터를 바른다’는 황당한 이미지를 결합해, 놀람을 과장되게 표현합니다. 미국 남부 음식 문화에서 biscuit가 흔한 음식이라는 점 때문에 남부식 농담처럼 들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 비스킷에는 버터를 바르지만, 엉덩이에 버터를 바른다는 말은 터무니없습니다. 그래서 ‘말도 안 되게 놀랍다!’라는 느낌으로 기억하면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