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use·way
C1물이나 습지 위를 건너기 위해 높게 만든 길이나 도로
noun명사
- 1
둑길, 제방 도로 — 물, 습지, 갯벌, 낮은 지대 등을 건너기 위해 높게 만든 길이나 도로C1〔general〕
a raised road or path built across water, marshland, tidal flats, or low wet ground
At low tide, visitors can walk across the causeway to the island.
썰물 때 방문객들은 둑길을 걸어 섬으로 갈 수 있다.
The old stone causeway crosses a wide stretch of marshland.
그 오래된 돌 둑길은 넓은 습지를 가로지른다.
verb동사
- 1
둑길을 만들다, 제방 도로를 만들다 — 어떤 지역에 둑길이나 제방 도로를 만들다C2〔engineering〕
to build or provide a causeway across or over an area
The proposal would causeway the tidal flats, but local residents oppose it.
그 계획은 갯벌에 둑길을 놓는 것이지만, 지역 주민들은 반대한다.
Medieval builders causewayed the wet ground to keep the route usable.
중세의 건축자들은 그 길을 계속 쓸 수 있도록 습지에 둑길을 만들었다.
유의어embank
뉘앙스 · 쓰임
causeway는 bridge처럼 물 위에 기둥을 세워 띄운 ‘다리’라기보다, 땅이나 돌을 쌓아 만든 ‘제방형 도로’에 가깝습니다. embankment는 도로 자체보다 흙이나 돌을 쌓아 올린 둑·제방을 더 강조하고, viaduct는 여러 개의 아치나 기둥으로 받친 긴 고가교를 가리킵니다.
일상 대화보다는 지리, 여행, 토목, 지역 설명에서 자주 보이는 단어입니다. 한국어로는 문맥에 따라 ‘둑길’, ‘제방 도로’, ‘해상 제방도로’ 등으로 옮기면 자연스럽습니다. 단순한 ‘고가도로’나 도시의 ‘육교’라는 뜻으로 쓰지는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raised road
- 뜻을 쉽게 풀어 쓴 표현으로, causeway보다 전문적 느낌이 덜합니다.
- embankment road
- 흙이나 돌을 쌓아 만든 제방 위 도로라는 구조를 더 직접적으로 드러냅니다.
- embank
- 둑이나 제방을 쌓는 행위를 더 넓게 가리키며, 도로가 반드시 포함되지는 않습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a tidal causeway조수의 영향을 받는 둑길
- a narrow causeway좁은 둑길
- a stone causeway돌로 만든 둑길
verb+noun
- build a causeway둑길을 건설하다
- cross the causeway둑길을 건너다
noun+prep
- a causeway to the island섬으로 이어지는 둑길
어원 · 암기 팁
[Anglo-French]중세 영어 causey 또는 cauce에서 발전한 말로, 이는 앵글로프랑스어 caucee에서 왔습니다. 더 거슬러 올라가면 라틴어의 ‘석회로 포장된 길’을 뜻하는 표현과 관련이 있으며, 뒤에 영어 way가 결합하거나 영향을 주어 causeway 형태가 되었습니다.
causey(옛말: 포장된 길·둑길) + way(길)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 물이나 습지를 건너기 위해 ‘way’, 즉 길을 만들어 놓은 것이라고 기억하면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