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darken a church door

숙어C1informal
/ˈdɑːr.kən ə ˈtʃɝːtʃ dɔːr//ˈdɑː.kən ə ˈtʃɜːtʃ dɔː/

교회에 가다, 특히 거의 또는 전혀 교회에 가지 않다

phrase

  1. 1

    교회에 가다; 특히 부정문에서, 교회에 전혀 또는 거의 가지 않다C1

    to go to church; especially, in negative contexts, to never or hardly ever go to church

    • He was baptized as a child, but he hasn't darkened a church door in years.

      그는 어릴 때 세례를 받았지만, 몇 년 동안 교회 문턱도 밟지 않았다.

    • My uncle talks a lot about religion, though he never darkens a church door.

      삼촌은 종교에 대해 말은 많이 하지만, 정작 교회에는 한 번도 가지 않는다.

뉘앙스 · 쓰임

go to church는 단순히 ‘교회에 가다’라는 중립적 표현이고, attend church는 더 규칙적인 예배 참석을 말하는 비교적 격식 있는 표현입니다. darken a church door는 보통 never, hardly ever와 함께 쓰여 ‘교회 문턱도 밟지 않는다’는 식의 과장되고 관용적인 느낌을 줍니다. set foot in a church와 비슷하지만, darken a church door는 더 오래된 표현이고 종교적·도덕적 평가가 섞여 들릴 수 있습니다.

대개 never, rarely, hardly ever와 함께 부정적으로 씁니다. 종교생활을 하지 않는 사람을 비난하는 듯 들릴 수 있으므로 민감한 상황에서는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darken someone’s door’는 ‘누구의 집이나 사무실에 찾아가다’라는 더 일반적인 표현이므로, church door와 함께 쓰일 때는 특히 교회 출석을 가리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set foot in a church
‘교회에 발을 들이다’라는 뜻으로 더 직관적이며, 부정문에서 비슷하게 쓰인다.
go to church
가장 중립적이고 일반적인 표현으로, 관용적 과장이나 비판적 뉘앙스가 없다.
attend church
예배나 교회 활동에 정기적으로 참여한다는 느낌이 강하고 더 격식 있다.

반의어

go to church regularly
정기적으로 교회에 다닌다는 직접적이고 중립적인 반대 표현이다.
be a regular churchgoer
교회에 꾸준히 다니는 사람이라는 명사적 표현으로, 습관이나 정체성을 강조한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darken a door’는 사람이 문 앞을 지나거나 들어서면서 빛을 가려 문간에 그림자를 만든다는 이미지에서 나온 표현입니다. 여기서 ‘church door’가 붙어 ‘교회에 들어가다’라는 뜻이 되었고, 특히 ‘never darken a church door’처럼 부정문에서 ‘교회에 전혀 가지 않는다’는 관용적 표현으로 굳어졌습니다.

💡 사람이 교회 문 앞에 서면 그림자가 생겨 문이 ‘어두워진다’고 상상하세요. 그래서 ‘교회 문을 어둡게 하지도 않는다’는 말은 ‘교회 근처에도 안 간다’는 뜻으로 기억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