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d-stroke
C2technical반동이 거의 없는 타격을 내는, 특히 공구·기계에 쓰는 드문 기술 형용사
adjective형용사
- 1
무반동의, 반동 방지의 — 공구나 기계 장치가 타격 후 반동이 거의 없도록 설계된C2〔technical〕
designed to deliver a blow with little or no rebound after impact
A dead-stroke hammer helps seat the part without bouncing back.
데드스트로크 망치는 튀어 오르지 않고 부품을 제자리에 맞추는 데 도움이 된다.
The dead-stroke mechanism reduced recoil during repeated strikes.
그 데드스트로크 장치는 반복 타격 중 반동을 줄였다.
뉘앙스 · 쓰임
dead-stroke는 단순히 ‘강한 타격’을 뜻하지 않고, 타격 후 반동이 줄어드는 기계적 성질을 강조합니다. dead-blow와 의미가 매우 가깝지만, dead-blow가 공구 이름으로 더 흔하고 현대적으로 널리 쓰입니다.
하이픈을 붙여 복합 형용사로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 독자는 뜻을 모를 수 있으므로, 비전문 문맥에서는 ‘non-rebounding’ 또는 ‘with little rebound’처럼 풀어 쓰는 것이 더 명확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dead-blow
- dead-blow는 같은 원리를 나타내며, 특히 망치 이름으로 더 흔히 쓰입니다.
- non-rebounding
- non-rebounding은 더 설명적인 표현으로, 전문용어를 모르는 사람에게도 이해하기 쉽습니다.
반의어
- rebounding
- 타격 후 다시 튀어 오르는 성질을 나타냅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dead-stroke hammer반동 억제 망치, 데드스트로크 망치
- dead-stroke mechanism반동 억제 장치
- dead-stroke design반동을 줄이는 설계
어원 · 암기 팁
[English]English dead와 stroke의 합성어입니다. dead는 여기서 ‘움직임이나 반응이 억제된’이라는 뜻에 가깝고, stroke는 ‘타격, 한 번 침’을 뜻합니다.
dead ‘반응·반동이 없는’ + stroke ‘타격’
💡 타격(stroke) 후 힘이 ‘죽어서(dead)’ 다시 튀지 않는다고 기억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