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dead·name

C1technical
US/ˈded.neɪm/UK드물게 쓰임

트랜스젠더 등이 더 이상 쓰지 않는 이전 이름; 그런 이름으로 부르다

noun명사

  1. 1

    데드네임, 이전 이름특히 트랜스젠더가 현재 이름을 쓰기 전 받았거나 사용했고 이제는 쓰지 않는 이전 이름C1gender and sexuality

    a former name that a person, especially a transgender person, no longer uses

    • Her deadname appeared on the old school records.

      그녀의 이전 이름이 오래된 학교 기록에 남아 있었다.

    • Please do not write his deadname on the form.

      그 양식에 그의 예전 이름을 쓰지 마세요.

verb동사

  1. 1

    데드네임으로 부르다, 이전 이름으로 부르다누군가를 그 사람이 더 이상 쓰지 않는 이전 이름으로 부르거나 언급하다C1gender and sexuality

    to call or refer to someone by a former name that they no longer use

    • The article deadnamed the actor, causing criticism online.

      그 기사는 그 배우를 예전 이름으로 불러 온라인에서 비판을 받았다.

    • A teacher apologized for deadnaming the student.

      한 교사가 그 학생을 이전 이름으로 부른 것에 대해 사과했다.

뉘앙스 · 쓰임

former name은 단순히 ‘이전 이름’을 뜻하는 중립적 표현이고, birth name은 ‘태어날 때 받은 이름’이라는 의미가 강합니다. deadname은 특히 트랜스젠더의 정체성과 관련되어, 더 이상 쓰지 않는 이름을 부르는 행위가 당사자에게 해로울 수 있다는 뉘앙스를 담습니다.

성별 정체성, 이름 변경, 트랜스젠더 인권과 관련한 맥락에서 자주 쓰입니다. 실제 사람을 언급할 때는 당사자가 현재 사용하는 이름과 대명사를 쓰는 것이 원칙이며, 이전 이름을 불필요하게 밝히지 않는 것이 예의입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former name
더 넓고 중립적인 표현으로, 트랜스젠더 맥락의 민감성을 반드시 담지는 않는다.
birth name
태어날 때 받은 이름을 뜻하며, 모든 deadname이 반드시 birth name인 것은 아니다.
misname
이름을 잘못 부른다는 넓은 뜻이며, deadname처럼 특정한 이전 이름을 쓰는 행위를 가리키지는 않는다.
call by a former name
의미를 풀어 쓴 표현으로, deadname보다 덜 전문적이고 덜 함축적이다.

반의어

chosen name
당사자가 스스로 선택하여 현재 사용하는 이름을 가리킨다.
current name
현재 공식적이거나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이름을 가리키는 일반적인 표현이다.
use someone’s chosen name
당사자가 선택한 현재 이름을 사용하는 것을 뜻한다.
use someone’s current name
현재 사용하는 이름으로 부른다는 일반적인 표현이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verb+noun

  • use someone’s deadname누군가의 이전 이름을 쓰다

verb+object+prep+noun

  • call someone by their deadname누군가를 이전 이름으로 부르다

verb+gerund+object

  • avoid deadnaming someone누군가를 이전 이름으로 부르지 않다

possessive+noun

  • a person’s deadname어떤 사람의 더 이상 쓰지 않는 이전 이름

어원 · 암기 팁

[English]영어 dead와 name이 결합한 비교적 최근의 합성어입니다. 여기서 dead는 ‘더 이상 쓰이지 않는, 효력이 없는’이라는 비유적 의미로 쓰입니다.

dead(죽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은) + name(이름)

💡 ‘이미 죽은 이름’, 즉 당사자가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이름이라고 기억하면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