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e brown
숙어C2informal완전히 속거나 사기를 당한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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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속거나 사기를 당한 상태C2
in a situation where one has been completely deceived, cheated, or swindled
By the time he realized the tickets were fake, he had been done brown.
그가 표가 가짜라는 것을 깨달았을 때는 이미 완전히 사기를 당한 뒤였다.
The old story tells of a traveler who was done brown by a charming but dishonest innkeeper.
그 오래된 이야기는 매력적이지만 정직하지 못한 여관 주인에게 완전히 속은 한 여행자에 대해 말한다.
뉘앙스 · 쓰임
"cheated"나 "swindled"보다 훨씬 낡고 문학적인 느낌이 강합니다. 현대 회화에서는 "ripped off", "scammed", "taken in", "taken for a ride"가 더 자연스럽습니다. "done brown"은 단순히 속았다는 뜻보다 ‘철저히, 완전히 당했다’는 뉘앙스를 줄 수 있습니다.
현대 영어에서는 매우 구식으로 들리므로 일반 대화나 비즈니스 영어에서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험이나 독해에서는 의미를 알아두면 유용하지만, 직접 사용할 때는 의도적으로 옛날식·우스꽝스러운 분위기를 내고 싶은 경우가 아니라면 "scammed"나 "ripped off"를 쓰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cheated
- 가장 일반적인 표현으로, 특별히 구식이거나 문학적이지 않다.
- swindled
- 돈이나 재산을 사기당했다는 의미가 더 강하고 다소 격식 있는 표현이다.
- taken for a ride
- 속아서 이용당했다는 뜻의 구어적 표현으로, 현대 영어에서 더 자연스럽다.
- ripped off
- 값을 바가지 쓰거나 사기당했다는 뜻의 현대적이고 매우 구어적인 표현이다.
반의어
- wise to the trick
- 속임수를 알아차리고 당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 not taken in
- 속지 않았다는 직접적인 반대 의미이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19세기 영국 속어 "do someone brown"에서 온 것으로 여겨집니다. 여기서 "brown"은 고기를 갈색이 될 때까지 완전히 익히는 이미지와 연결되어, 누군가를 ‘철저히 처리하다’ 또는 ‘완전히 속이다’라는 뜻으로 확장된 것으로 설명됩니다. 관련 표현으로 "done up brown"도 있으며, 문맥에 따라 ‘철저히 해내다’ 또는 ‘완전히 속이다’라는 의미로 쓰였습니다.
💡 고기를 갈색이 될 때까지 완전히 익히듯이, 누군가가 ‘완전히 당했다’고 떠올리면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