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caul
숙어C2아기가 양막에 싸인 채 태어난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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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막에 싸여 — 아기가 양막 주머니가 터지지 않은 상태로 그 안에 싸여 태어난C2
born with the amniotic sac still intact around the baby
The twins were born en caul, a rare event that surprised the medical team.
쌍둥이는 양막에 싸인 채 태어났고, 이는 의료진도 놀라게 한 드문 일이었다.
She shared a photo of her baby born en caul, still wrapped in the clear membrane.
그녀는 투명한 막에 아직 싸인 채 태어난 아기의 사진을 공유했다.
뉘앙스 · 쓰임
“born with a caul”은 보통 얼굴이나 머리 일부에 양막 조각이 붙은 상태를 가리킬 수 있지만, “born en caul”은 아기 전체 또는 거의 전체가 양막 주머니 안에 싸인 채 태어난 경우를 더 구체적으로 말합니다. “in the amniotic sac”은 더 설명적이고 의학적으로 이해하기 쉬운 표현입니다.
일상 대화에서는 매우 드문 표현이며, 모르면 “born inside the amniotic sac”처럼 풀어 쓰는 것이 좋습니다. “caul”은 음식의 ‘콜리플라워’나 ‘call’과 관련이 없고, 출산 때의 얇은 막을 뜻합니다. 보통 동사처럼 쓰지 않고 “be born en caul”처럼 형용사적·부사적으로 씁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born in the amniotic sac
- 더 설명적이고 일반 독자가 이해하기 쉬운 표현입니다.
- born with the caul intact
- 의미가 비슷하지만, ‘caul’이 머리나 얼굴을 덮은 막을 가리키는 경우와 혼동될 수 있습니다.
반의어
- born after the water broke
- 양막이 이미 터진 뒤 태어난 상태를 설명하는 자연스러운 반대 상황입니다.
- born without an intact amniotic sac
- 직접적인 설명형 반의 표현으로, 관용적 표현은 아닙니다.
어원 · 암기 팁
[French and English]“en”은 프랑스어에서 ‘~안에, ~한 상태로’를 뜻하며, 영어의 “caul”은 출생 때 아기의 머리나 몸을 덮는 얇은 막을 뜻합니다. “en caul”은 문자 그대로 ‘caul 안에 있는 상태로’라는 뜻이며, 영어에서는 특히 양막이 온전히 남아 있는 출생을 가리키는 고정 표현으로 쓰입니다. 서양 민간전승에서는 caul을 가지고 태어난 아이가 행운을 얻거나 바다에서 보호받는다고 믿기도 했습니다.
💡 “en”을 ‘in’으로, “caul”을 ‘출생 때의 막’으로 기억하면 “en caul = 막 안에 싸인 채”라고 외우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