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qui·lobed
C2technical여러 엽이나 갈래가 거의 같은 크기인
adjective형용사
- 1
등엽의 — 엽, 갈래, 돌출부가 서로 같거나 거의 같은 크기인C2〔biology〕
having lobes that are equal or nearly equal in size
The flower has an equilobed corolla with five similar rounded lobes.
그 꽃은 비슷한 둥근 갈래 다섯 개를 가진 등엽성 꽃부리가 있다.
The specimen was described as equilobed, unlike the related uneven-lobed species.
그 표본은 관련된 불균등한 엽의 종과 달리 등엽성으로 기술되었다.
뉘앙스 · 쓰임
equal-lobed와 거의 같은 뜻이지만, equilobed가 더 학술적이고 간결한 전문 용어처럼 들립니다. bilobed는 ‘두 갈래로 된’이라는 뜻일 뿐 두 갈래의 크기가 같다는 의미는 반드시 포함하지 않습니다.
일상 대화에서는 거의 쓰이지 않으며, 논문·도감·분류학적 설명에서 주로 사용됩니다. 일반 독자를 대상으로 할 때는 ‘with equal-sized lobes’처럼 풀어 쓰는 것이 더 이해하기 쉽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equal-lobed
- 뜻은 거의 같지만 더 풀어 쓴 표현이며 비전문 독자에게 더 이해하기 쉽습니다.
- regularly lobed
- 갈래가 규칙적이라는 뜻에 가깝고, 반드시 크기가 같다는 의미는 아닐 수 있습니다.
반의어
- unequal-lobed
- 갈래의 크기나 형태가 서로 같지 않음을 나타냅니다.
- unequilobed
- 전문 문헌에서 드물게 쓰이며, equilobed의 직접적인 반대말입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an equilobed corolla등엽성 꽃부리
- an equilobed leaf엽이 같은 잎
- an equilobed structure갈래가 같은 구조
- equilobed petals크기가 같은 꽃잎 갈래
어원 · 암기 팁
[Latin]라틴어 aequus ‘같은, 평평한’에서 온 접두사 equi-와 영어 lobed ‘엽이 있는, 갈래진’이 결합한 말입니다.
equi- ‘같은’ + lobed ‘엽이 있는, 갈래진’
💡 equi-를 ‘equal(같은)’과 연결하고, lobed를 ‘갈래가 있는’으로 기억하면 ‘갈래들이 같은’이라는 뜻을 떠올리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