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r·ri·er
C1technical말발굽을 손질하고 편자를 맞추어 붙이는 장제사
noun명사
- 1
장제사, 편자공 — 말의 발굽을 손질하고 편자를 맞추어 붙이는 사람; 장제사C1〔equestrian〕
a person whose job is to trim and care for horses' hooves and to fit horseshoes
The farrier trimmed the mare's hooves before fitting new shoes.
장제사는 새 편자를 맞추기 전에 암말의 발굽을 다듬었다.
A good farrier visits the stable every six weeks.
실력 있는 장제사는 6주마다 마구간을 방문한다.
뉘앙스 · 쓰임
blacksmith는 쇠를 달구어 여러 물건을 만드는 ‘대장장이’이고, farrier는 특히 말발굽과 편자를 다루는 전문가입니다. vet 또는 veterinarian은 동물의 병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수의사이므로 farrier와 다릅니다.
말 관련 분야에서 쓰이는 전문적인 직업명입니다. 한국어로는 보통 ‘장제사’가 가장 정확하며, ‘말수의사’로 번역하면 현대 용법에서는 오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horseshoer
- 편자를 붙이는 일에 초점을 둔 더 직접적인 표현입니다.
- hoof-care specialist
- 직업을 설명하는 표현으로, 사전식 단어라기보다 풀이에 가깝습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verb+noun
- call the farrier장제사를 부르다
adj+noun
- a qualified farrier자격을 갖춘 장제사
- regular farrier visits정기적인 장제사 방문
noun+noun
- farrier's tools장제사의 도구
verb+prep+noun
- work as a farrier장제사로 일하다
어원 · 암기 팁
[Old French]중세 영어를 거쳐 고대 프랑스어 ferrier에서 온 말로, ‘철’을 뜻하는 라틴어 ferrum과 관련이 있습니다. 말의 편자가 철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직업명으로 굳어졌습니다.
현대 영어에서는 farrier 전체가 하나의 단어로 쓰이며, 생산적인 접사로 나누어 이해하지 않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 라틴어 ferrum이 ‘철’이라는 점을 떠올리면, 철제 편자를 다루는 사람이 farrier라고 기억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