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at at
숙어C1주식·회사가 특정 가격이나 가치로 처음 상장되다
phrase
- 1
회사나 주식이 주식시장에 처음 공개되어 특정 가격이나 평가액으로 거래되기 시작하다C1
for a company or its shares to be first offered or traded on the stock market at a particular price or valuation
The company’s shares floated at $25 each on the New York Stock Exchange.
그 회사의 주식은 뉴욕증권거래소에서 주당 25달러에 처음 상장되었다.
The tech start-up was floated at a valuation of nearly $2 billion.
그 기술 스타트업은 거의 20억 달러의 평가액으로 상장되었다.
뉘앙스 · 쓰임
“be priced at”은 단순히 가격이 매겨졌다는 일반적 표현이고, “be valued at”은 평가 가치에 초점이 있습니다. “float at”은 특히 주식시장에 새로 상장되거나 공개 매각될 때의 최초 가격·가치라는 금융적 뉘앙스가 강합니다.
가격·금액·평가액 앞에 전치사 at을 씁니다. 주어는 보통 shares, stock, company, IPO 등이며, 수동형 “be floated at”도 매우 흔합니다. 물 위에 떠 있다는 일반적 의미의 “float”와 혼동하지 않도록 문맥상 금융 의미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be priced at
- 상장 맥락이 없어도 쓸 수 있는 더 일반적인 가격 표현입니다.
- be valued at
- 실제 상장 가격보다는 회사나 자산의 평가 가치에 초점이 있습니다.
- go public at
- 회사가 기업공개를 한다는 뜻이 더 직접적이며, 뒤에 가격이나 평가액을 붙일 수 있습니다.
반의어
- be delisted
- 상장되는 것이 아니라 증권거래소에서 상장 폐지되는 것을 뜻합니다.
- be taken private
- 공개 회사가 다시 비상장 회사가 되는 것을 뜻합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동사 “float”는 원래 물 위에 뜨다, 배를 띄우다라는 뜻에서 출발했습니다. 금융에서는 회사나 주식을 시장에 ‘띄워’ 유통시키거나 공개 매각한다는 비유적 의미로 발전했습니다.
💡 주식을 시장이라는 ‘물’ 위에 띄우는 장면을 떠올리면, “float at $10” = ‘10달러 가격으로 시장에 띄우다/상장되다’로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