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e·arm
B2팔꿈치와 손목 사이의 아래팔; 미리 대비시키다
noun명사
- 1
아래팔, 전완부 — 팔꿈치와 손목 사이의 팔 부분; 아래팔, 전완부B1〔anatomy〕
the part of the arm between the elbow and the wrist
He has a small tattoo on his forearm.
그는 아래팔에 작은 문신이 있다.
The doctor examined the pain in her forearm.
의사는 그녀의 전완부 통증을 진찰했다.
반의어upper arm
verb동사
- 1
미리 무장시키다, 대비시키다 — 어려움이나 공격 등에 대비하도록 미리 정보·준비·방어 수단을 갖추게 하다C1〔general〕
to prepare someone in advance for a difficulty, attack, or criticism, especially by giving them useful information
The briefing forearmed us with answers to difficult questions.
그 브리핑은 어려운 질문에 답할 수 있도록 우리를 미리 대비시켜 주었다.
She forearmed herself against criticism by gathering clear evidence.
그녀는 명확한 증거를 모아 비판에 미리 대비했다.
뉘앙스 · 쓰임
forearm은 정확히 팔꿈치와 손목 사이를 가리키며, upper arm은 어깨와 팔꿈치 사이의 위팔을 뜻합니다. 한국어 ‘팔뚝’은 문맥에 따라 위팔이나 아래팔을 모두 가리킬 수 있으므로, 정확히 말할 때는 ‘아래팔’ 또는 ‘전완부’가 좋습니다. 동사 forearm은 prepare보다 더 격식 있고, ‘위험·질문·비판 등에 대비해 미리 무장시키다’라는 뉘앙스가 있습니다.
명사로는 일상 대화와 의학적 설명 모두에서 쓰입니다. 동사로는 흔히 forearm someone with information/evidence처럼 쓰이며, ‘실제로 팔에 무기를 들려주다’가 아니라 비유적으로 미리 대비시키는 뜻입니다. 동사 발음은 보통 강세가 뒤로 가서 /fɔːrˈɑːrm/처럼 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lower arm
- 일상적으로 더 풀어 쓴 표현이며, 팔꿈치 아래쪽 팔이라는 뜻이 분명하다.
- antebrachium
- 의학·해부학에서 쓰이는 매우 전문적인 용어이다.
- prepare
- 가장 일반적인 말로, 위험이나 반박에 맞설 준비라는 뉘앙스는 forearm보다 약하다.
- equip
- 필요한 도구·지식·능력을 갖추게 한다는 뜻이 강하다.
- brief
- 필요한 정보를 간단히 알려 준다는 뜻으로, 대비의 의미가 항상 포함되지는 않는다.
반의어
- upper arm
- 어깨와 팔꿈치 사이의 위팔을 뜻한다.
- leave unprepared
- 어려움에 대비하지 못한 상태로 두다는 뜻이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left forearm왼쪽 아래팔
- right forearm오른쪽 아래팔
noun+noun
- forearm muscles전완근, 아래팔 근육
- a forearm injury전완부 부상
- a forearm fracture전완부 골절
verb+noun
- raise your forearm아래팔을 들어 올리다
verb+noun+prep+noun
- forearm someone with information누군가에게 정보를 주어 미리 대비시키다
verb+pronoun+prep+noun
- forearm yourself against criticism비판에 미리 대비하다
어원 · 암기 팁
[Old English]forearm은 ‘앞의, 앞쪽의’를 뜻하는 fore-와 ‘팔’을 뜻하는 arm이 결합한 말입니다. 명사로는 몸의 앞쪽 또는 손 쪽에 있는 팔 부분이라는 의미에서 발전했고, 동사로는 ‘미리 무장시키다’에서 ‘미리 대비시키다’라는 비유적 의미로 쓰이게 되었습니다.
fore- ‘앞서, 미리’ + arm ‘팔; 무장시키다’
💡 fore는 before의 ‘미리/앞’과 연결해 기억하세요. forearm은 ‘앞쪽 팔’이면 아래팔, 동사로는 ‘미리 무장시키다’라고 떠올리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