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 one's eye in
숙어C2informal처음에는 어색하지만 차츰 감을 잡다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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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활동을 시작한 뒤 점차 익숙해져 정확도나 능률이 좋아지다; 감을 잡다.C2
to become accustomed to an activity, situation, or set of conditions, especially visually or physically, so that one can perform better.
It took me a few minutes to get my eye in, but then I started hitting the ball well.
처음 몇 분은 감을 잡는 데 걸렸지만, 그다음부터는 공을 잘 치기 시작했다.
Give yourself time to get your eye in before you try to edit the photos quickly.
사진을 빠르게 편집하려고 하기 전에 눈이 익숙해질 시간을 좀 가져라.
뉘앙스 · 쓰임
‘get used to’보다 더 짧은 적응 과정을 말하며, 특히 시각적 판단·타이밍·손놀림처럼 몸으로 감을 잡는 상황에 잘 어울립니다. ‘find one's feet’는 새 환경이나 역할에 전반적으로 적응한다는 느낌이 더 강하고, ‘get into the swing of things’는 일의 리듬을 타기 시작한다는 뉘앙스가 있습니다.
주로 영국식 영어에서 쓰이며 미국 영어 화자에게는 다소 낯설 수 있습니다. ‘one’s’ 자리에는 my, your, his, her, our, their 등을 넣어 쓰며, 보통 약간의 연습이나 시간이 필요하다는 맥락에서 사용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get used to something
- 가장 일반적인 표현으로, 시각적·신체적 감각보다는 전반적인 익숙함을 말합니다.
- find one's feet
- 새로운 환경이나 역할에 적응해 자신감을 얻는다는 의미가 더 강합니다.
- get into the swing of things
- 일의 흐름이나 리듬을 타기 시작한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반의어
- be out of practice
- 한동안 하지 않아 실력이 둔해졌다는 뜻입니다.
- lose one's touch
- 예전에 잘하던 능력이나 감각을 잃었다는 뜻입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크리켓에서 유래한 표현입니다. 타자는 처음 타석에 들어서면 공의 속도, 바운드, 투구 방식, 빛의 상태 등에 눈이 익숙해질 시간이 필요했는데, 이렇게 공을 잘 보기 시작하는 상태를 ‘get one's eye in’이라고 했습니다. 이후 비유적으로 어떤 일에 감을 잡는다는 의미로 확장되었습니다.
💡 공을 처음 칠 때는 눈이 공을 따라가지 못하다가, 시간이 지나면 ‘눈이 들어왔다’, 즉 감이 잡힌다고 기억하면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