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 Save the King
숙어B2formal영국 왕에 대한 충성과 국가적 애국심을 나타내는 말이자 영국 국가의 제목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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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왕 만세 — 왕에게 신의 보호가 있기를 바란다는 뜻으로, 영국 국왕에 대한 충성·애국심을 나타내는 공식적 표현B2
A formal expression wishing divine protection for the King, used to show loyalty or patriotic feeling, especially in the United Kingdom.
The crowd stood and sang “God Save the King” at the end of the ceremony.
군중은 의식이 끝날 때 일어서서 「God Save the King」을 불렀다.
After the proclamation, the soldiers shouted, “God save the King!”
선포가 끝난 뒤 군인들은 “국왕 폐하 만세!”라고 외쳤다.
뉘앙스 · 쓰임
“Long live the King”은 ‘왕이여 오래 사소서’라는 축하·선포의 느낌이 강하고, “God Save the King”은 신의 보호와 국가적 충성을 기원하는 더 의례적이고 종교적 색채가 있는 표현입니다. 현대에는 주로 국가 제목이나 공식 구호로 인식됩니다.
국가나 공식 표현으로 쓸 때는 보통 각 단어의 첫 글자를 대문자로 써서 “God Save the King”이라고 합니다. 현재 군주가 여왕이면 “King”이 아니라 “Queen”을 써야 합니다. 특정 국가나 왕실에 대한 충성 표현이므로, 정치적 맥락에서는 중립적 표현이 아닐 수 있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long live the king
- 왕의 장수와 즉위를 축하하는 선포에 가깝고, 종교적 기원보다는 환호의 느낌이 강합니다.
- God save the Queen
- 군주가 여왕일 때 쓰는 같은 표현입니다.
반의어
- down with the king
- 왕정이나 왕에게 반대하며 물러나라는 뜻의 정치적 구호입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이 표현은 영어의 소망법 구조인 “God save ...”에서 나온 말로, ‘신이 …을 지켜 주시기를’이라는 뜻입니다. 18세기 영국에서 애국가로 널리 알려졌고, 영국 군주의 성별에 따라 “King”과 “Queen”이 바뀌어 사용되어 왔습니다.
💡 “save”를 여기서 ‘저축하다’가 아니라 ‘구하다, 보호하다’로 기억하면 됩니다. 즉 “God + save + the King” = “신이 왕을 보호하시기를”로 외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