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bank
C2rareUS/ˈɡriːnˌbæŋk/UK드물게 쓰임
풀이나 초목으로 덮인 둑·비탈을 뜻하는 드문 말
noun명사
- 1
풀둑, 풀언덕 — 풀이나 초목으로 덮인 둑, 비탈, 언덕C2〔general〕
a bank, slope, or raised area of ground covered with grass or green vegetation
The path runs along a greenbank above the stream.
그 길은 개울 위쪽의 풀이 덮인 둑을 따라 이어진다.
They rested on a greenbank beside the old stone bridge.
그들은 오래된 돌다리 옆의 푸른 둑에서 쉬었다.
뉘앙스 · 쓰임
grassy bank가 가장 자연스럽고 일반적인 표현입니다. greenbank는 한 단어로 붙여 쓰는 드문 표현이라 문학적·묘사적인 느낌이 강합니다.
일상 대화나 일반 글쓰기에서는 greenbank보다 grassy bank를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Greenbank처럼 대문자로 쓰이면 지명이나 성씨 등 고유명사일 수 있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grassy bank
- 현대 영어에서 훨씬 더 자연스럽고 일반적인 표현입니다.
- grass-covered slope
- 둑보다는 비탈의 형태를 더 분명히 나타냅니다.
반의어
- bare bank
- 풀이나 초목이 덮여 있지 않은 둑을 가리킵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a grassy greenbank풀이 무성한 푸른 둑
prep+noun
- on a greenbank푸른 둑 위에
- beside a greenbank푸른 둑 옆에
어원 · 암기 팁
[Old English/Old Norse]green은 고대 영어 grēne에서, bank는 중세 영어를 거쳐 고대 노르드어 계통의 ‘둑, 언덕’ 의미와 관련됩니다. 두 단어가 결합해 ‘푸른 둑’이라는 뜻이 되었습니다.
green ‘초록의, 풀이 덮인’ + bank ‘둑, 비탈’
💡 green은 ‘푸른’, bank는 강가의 ‘둑’이라고 기억하면 greenbank를 ‘푸른 둑’으로 쉽게 떠올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