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ters gonna hate
숙어B2slang비난할 사람은 어차피 비난한다는 뜻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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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할 사람은 싫어한다, 비난은 무시해 — 남을 비난하거나 싫어하려는 사람은 무엇을 해도 계속 비난하거나 싫어한다는 뜻으로, 그런 비판을 신경 쓰지 말라는 표현B2
used to say that people who are inclined to criticize or dislike someone will continue to do so, so their negativity should not be taken too seriously
Some people criticized her outfit, but she just smiled and said, “Haters gonna hate.”
몇몇 사람들이 그녀의 옷차림을 비난했지만, 그녀는 그냥 웃으며 “비난할 사람은 어차피 비난하지”라고 말했다.
Don’t let the comments ruin your day—haters gonna hate.
댓글 때문에 하루를 망치지 마. 악플 다는 사람들은 어차피 악플을 달아.
뉘앙스 · 쓰임
‘ignore the critics’보다 더 구어적이고 인터넷 밈 같은 느낌이 강합니다. ‘let them talk’은 남들이 말하게 두라는 비교적 일반적인 표현이고, ‘haters gonna hate’는 특히 악플러나 반대자들의 비난이 본질적으로 피할 수 없다는 뉘앙스가 있습니다.
매우 비격식적이고 속어적인 표현이므로 공식 글, 직장 보고, 진지한 사과나 논쟁에서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당한 비판까지 무시하는 말처럼 들릴 수 있으니, 단순한 악의적 비난이나 질투성 반응을 가볍게 넘길 때 사용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ignore the critics
- 더 중립적이고 덜 속어적이며, 조언처럼 들립니다.
- let them talk
- 남들이 말하는 것을 그냥 내버려 두라는 뜻으로, ‘haters gonna hate’보다 더 넓은 상황에서 쓸 수 있습니다.
- shake it off
- 비판이나 불쾌한 일을 털어버리라는 의미가 강하며, 감정적 회복에 초점이 있습니다.
반의어
- take criticism to heart
- 비판을 마음에 깊이 받아들이거나 심각하게 여긴다는 반대 의미입니다.
- listen to constructive criticism
- 악의적 비난이 아니라 도움이 되는 비판을 받아들인다는 점에서 대조됩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미국 흑인 영어와 힙합·팝 문화권에서 쓰이던 ‘hater’와 비표준 구어형 ‘gonna’가 결합한 표현입니다. 2000년대 초반 노래 가사와 인터넷 문화에서 널리 퍼졌고, 이후 밈과 SNS 표현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특히 3LW의 2000년 곡 ‘Playas Gon’ Play’와 Taylor Swift의 2014년 곡 ‘Shake It Off’ 등을 통해 대중적으로 더 유명해졌습니다.
💡 ‘hate’가 두 번 반복된다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미워하는 사람들(haters)은 결국 미워한다(hate)’라는 구조로 외우면 의미가 바로 연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