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ve butterflies in one's stomach
숙어B2긴장하거나 설레서 배 속이 간질간질한 느낌이 들다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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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하거나 부담되는 일을 앞두고 긴장하거나 설레서 배 속이 울렁거리거나 간질간질한 느낌이 들다B2
to feel nervous, anxious, or excited, especially before doing something important
I always have butterflies in my stomach before giving a presentation.
나는 발표하기 전에는 항상 긴장해서 배 속이 간질간질하다.
She had butterflies in her stomach as she waited for her first date to arrive.
그녀는 첫 데이트 상대가 오기를 기다리며 설레고 긴장됐다.
뉘앙스 · 쓰임
be nervous는 단순히 긴장했다는 일반적 표현이고, have butterflies in one's stomach는 긴장이나 설렘이 몸으로 느껴지는 상태를 더 생생하게 나타냅니다. be anxious는 불안과 걱정의 정도가 더 강하고 부정적인 반면, 이 표현은 데이트나 무대에 오르기 전의 설렘처럼 긍정적인 기대감에도 잘 어울립니다.
one's 자리에는 my, your, his, her, our, their 등을 넣어 씁니다. 보통 진행형 have/has나 과거형 had로 쓰이며, 격식 있는 학술문이나 공식 문서보다는 일상 대화와 글에 더 적합합니다. 실제 복통이나 소화 문제를 말할 때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be nervous
- 가장 일반적인 표현으로, 신체적인 느낌까지는 강조하지 않습니다.
- feel anxious
- 걱정과 불안의 뉘앙스가 더 강하고 보통 더 부정적입니다.
- feel jittery
- 초조해서 몸이 가만히 있지 못하는 느낌을 더 강조합니다.
반의어
- feel calm
- 긴장이나 설렘 없이 차분한 상태를 뜻합니다.
- be at ease
- 마음이 편하고 긴장이 풀린 상태를 나타냅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정확한 기원은 확실하지 않지만, 20세기 초 영어권에서 긴장이나 기대감 때문에 배 속이 가볍게 떨리는 느낌을 나비가 날갯짓하는 모습에 비유한 데서 생긴 표현으로 여겨집니다.
💡 중요한 일을 앞두고 배 속에서 작은 나비들이 파닥파닥 날아다니는 장면을 떠올리면 ‘긴장과 설렘으로 속이 간질간질하다’는 뜻을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