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ve drink taken
숙어C2informal술을 마셔 취기가 있는 상태이다
phrase
- 1
술을 마셔 취했거나 술기운이 있는 상태이다.C2
to be drunk, or to be affected by alcohol after drinking.
The witness admitted that he had drink taken when the argument began.
그 목격자는 말다툼이 시작됐을 때 자신이 술에 취해 있었다고 인정했다.
I would not take his words too seriously; he clearly had drink taken.
그의 말을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는 않겠다. 그는 분명 술기운이 있었다.
뉘앙스 · 쓰임
“be drunk”는 가장 일반적이고 직접적인 표현이고, “be tipsy”는 약간 취한 정도를 부드럽게 말한다. “have drink taken”은 술에 취했다는 뜻이지만 더 완곡하고 아일랜드식·영국식 느낌이 강하며, 현대 미국 영어에서는 거의 쓰이지 않는다.
관사 없이 “drink”를 쓰는 것이 특징이다. “have a drink taken”이라고 하지 않는다. 현대 영어권 전체에서 널리 쓰이는 표현은 아니므로, 국제적인 상황에서는 “be drunk,” “have been drinking,” “be under the influence” 같은 표현이 더 자연스러울 수 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be drunk
- 가장 일반적이고 직접적인 표현으로, 지역적 색채가 없다.
- be tipsy
- 살짝 취한 상태를 부드럽게 말하며, “have drink taken”보다 취한 정도가 약할 수 있다.
- have had one too many
- 술을 너무 많이 마셨다는 구어적이고 익살스러운 표현이다.
- be under the influence
- 특히 음주운전이나 법적 상황에서 쓰이는 더 공식적인 표현이다.
반의어
- be sober
- 술에 취하지 않은 맑은 상태를 뜻하는 가장 일반적인 반의어이다.
- be teetotal
- 아예 술을 마시지 않는 생활 방식을 뜻하므로, 단순히 현재 취하지 않았다는 뜻보다 범위가 넓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 especially Irish English]정확한 최초 유래는 분명하지 않지만, “drink”를 ‘술’이라는 의미의 물질명사로 쓰고 “taken”을 ‘섭취한’이라는 뜻으로 붙인 표현이다. 아일랜드 영어에서 술 취한 상태를 완곡하게 설명하는 관용적 구조로 굳어졌으며, “he had drink taken” 같은 형태로 자주 전해진다.
💡 “drink”를 ‘술’로, “taken”을 ‘몸 안에 들인’으로 기억하면 된다. 즉 ‘술을 들인 상태’라고 생각하면 ‘술기운이 있다, 취했다’라는 뜻이 떠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