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me·ni·um
C2technical균류의 포자를 만드는 자실층
noun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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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실층 — 균류의 자실체에서 포자를 형성하고 방출하는 세포층; 자실층C2〔mycology〕
the fertile spore-producing layer of a fungus, containing structures such as basidia or asci
The gills of the mushroom carry the hymenium where spores are produced.
그 버섯의 주름에는 포자가 만들어지는 자실층이 있다.
Under the microscope, the hymenium showed basidia and cystidia.
현미경으로 보니 자실층에서 담자기와 낭상체가 보였다.
뉘앙스 · 쓰임
hymenium은 버섯 전체나 주름 자체가 아니라, 그 표면에 있는 ‘포자를 만드는 세포층’을 정확히 가리킵니다. gill은 버섯갓 아래의 주름 구조이고, fruiting body는 버섯 같은 생식 구조 전체를 뜻하므로 범위가 더 넓습니다.
전문적인 균학 용어이므로 일반 독자에게는 ‘spore-producing layer’ 또는 한국어로 ‘자실층’이라고 풀어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복수형은 학술 문맥에서 hymenia가 흔하며, hymeniums도 가능하지만 덜 전문적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spore-bearing layer
- 전문 용어 hymenium을 설명식으로 풀어 쓴 표현입니다.
- fertile layer
- 포자를 만드는 기능을 강조하지만, 문맥에 따라 더 넓게 쓰일 수 있습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spore-bearing hymenium포자를 지닌 자실층
- fertile hymenium포자 형성 기능이 있는 자실층
noun+prep+noun
- hymenium of a mushroom버섯의 자실층
verb+noun
- examine the hymenium자실층을 관찰하다
어원 · 암기 팁
[New Latin]New Latin hymenium에서 온 말로, 이는 그리스어로 ‘막’을 뜻하는 hymēn에서 유래했습니다. 자실층이 얇은 막이나 층처럼 보이는 데서 붙은 이름입니다.
hymen- ‘막’ + -ium ‘명사형 접미사’
💡 버섯 표면의 얇은 ‘막 같은 층’에서 포자가 만들어진다고 기억하면 hymenium = 자실층을 떠올리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