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is
B2긴 다리와 아래로 굽은 긴 부리를 가진 물가의 새, 따오기류
noun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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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오기 — 긴 다리와 아래로 굽은 긴 부리를 가진, 주로 습지나 물가에 사는 새B2〔zoology〕
a wading bird with long legs and a long downward-curving bill, usually found near water
We saw an ibis feeding in the shallow water.
우리는 얕은 물에서 먹이를 찾는 따오기류 새 한 마리를 보았다.
The scarlet ibis is famous for its bright red feathers.
붉은따오기는 선명한 붉은 깃털로 유명하다.
유의어wading bird
뉘앙스 · 쓰임
ibis는 특정한 형태의 새를 가리키는 일반명으로, 한국어의 ‘따오기류’에 가깝습니다. ‘stork’는 황새류로 더 크고 부리가 보통 곧으며, ‘heron’은 왜가리류를 가리켜 ibis와는 다른 새입니다. ‘wading bird’는 물가에서 걷는 새 전반을 가리키는 더 넓은 말입니다.
일상 대화보다는 자연, 동물, 조류 관찰, 생태 관련 글에서 자주 쓰입니다. 호텔 체인명 등 고유명사로 쓰일 때는 보통 Ibis처럼 대문자로 시작하지만, 새 이름일 때는 일반적으로 소문자 ibis를 씁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wading bird
- 상위어로, 물가나 얕은 물에서 긴 다리로 걷는 새 전반을 가리킴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a sacred ibis성스러운따오기
- a scarlet ibis붉은따오기
- a glossy ibis검은따오기
noun+prep+noun
- a flock of ibises따오기류 새 떼
noun+noun
- ibis species따오기류의 종
어원 · 암기 팁
[Latin]라틴어 ibis가 영어로 들어온 말이며, 이는 그리스어 ibis를 거쳐 고대 이집트어에서 온 것으로 여겨집니다.
단일 형태소 ibis로 이루어진 명사입니다.
💡 ‘I-bis’의 긴 i 소리를 떠올리며, 긴 다리와 긴 부리를 가진 새 이미지를 함께 기억하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