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Jump at one's own shadow

숙어C1
/dʒʌmp æt wʌnz oʊn ˈʃædoʊ//dʒʌmp æt wʌnz əʊn ˈʃædəʊ/

매우 겁이 많거나 불안해서 사소한 일에도 깜짝 놀라다

phrase

  1. 1

    매우 겁이 나거나 불안해서 위험하지 않은 것에도 쉽게 놀라다C1

    to be extremely nervous or frightened and easily startled by things that are not dangerous

    • After watching the horror movie, I was jumping at my own shadow all night.

      그 공포 영화를 보고 나서 나는 밤새 사소한 것에도 깜짝깜짝 놀랐다.

    • He looked calm in the meeting, but afterward he admitted he had been jumping at his own shadow.

      그는 회의 중에는 침착해 보였지만, 나중에는 사실 몹시 불안해서 작은 일에도 놀랐다고 인정했다.

뉘앙스 · 쓰임

be scared of one's own shadow와 매우 비슷하지만, jump at one's own shadow는 ‘깜짝 놀라는 반응’에 더 초점이 있습니다. be jumpy는 더 일반적으로 예민하고 잘 놀라는 상태를 말하며, 이 표현은 그 정도가 매우 심하다는 과장된 느낌을 줍니다.

one's는 주어에 맞게 my, your, his, her, our, their 등으로 바꿔 씁니다. 사람을 묘사할 때 약간 놀리거나 비판하는 뉘앙스가 날 수 있으므로 조심해서 쓰는 것이 좋습니다. 격식 있는 글보다는 일상 대화나 서술문에서 더 자연스럽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be scared of one's own shadow
거의 같은 뜻이지만, ‘겁이 많다’는 성격이나 상태에 더 초점이 있음
be jumpy
쉽게 놀라는 상태를 더 일반적이고 덜 비유적으로 표현함
be on edge
불안하고 긴장된 상태를 뜻하며, 반드시 겁이 많다는 의미는 아님

반의어

keep one's cool
긴장되거나 무서운 상황에서도 침착함을 유지한다는 뜻
be fearless
두려움이 없거나 겁내지 않는다는 더 직접적인 반대 표현

어원 · 암기 팁

[English]정확한 최초 유래는 분명하지 않지만, 자기 그림자처럼 해가 없는 것에도 놀랄 만큼 겁을 먹은 모습을 과장해서 표현한 영어 비유에서 나온 말입니다. 그림자는 자신에게 붙어 다니는 무해한 것이므로, 그조차 무서워한다는 이미지는 극도의 소심함이나 불안을 강조합니다.

💡 자기 그림자는 절대 해치지 못하는데도 그걸 보고 펄쩍 뛴다고 상상하면, ‘너무 겁이 많아 작은 것에도 놀라다’라는 뜻을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