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know one's stuff

숙어B2informal
/ˌnoʊ wʌnz ˈstʌf//ˌnəʊ wʌnz ˈstʌf/

자기 분야를 잘 알다, 실력이 있다

phrase

  1. 1

    특정 분야나 일에 대해 충분한 지식과 능력을 갖추고 있다B2

    to have a good knowledge of a particular subject or skill and be competent at it

    • Ask Maria about the tax rules—she really knows her stuff.

      세금 규정은 마리아에게 물어봐. 그녀는 정말 그 분야를 잘 알아.

    • The new mechanic is young, but he knows his stuff.

      새 정비사는 젊지만 실력은 확실해.

뉘앙스 · 쓰임

know what one is talking about은 말의 신뢰성에 초점이 있고, be an expert는 더 강하게 ‘전문가’임을 뜻한다. know one's stuff는 비교적 구어적이고, 실제 업무나 분야를 잘 다룬다는 긍정적 평가를 자연스럽게 표현한다.

one's는 주어에 맞게 his, her, their, my, your 등으로 바꾼다. stuff는 이 표현에서 셀 수 없는 명사처럼 쓰이므로 복수형 stuffs로 쓰지 않는다. 격식 있는 이력서나 공식 보고서에서는 has expertise in, is highly knowledgeable about 같은 표현이 더 적절할 수 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know what one is talking about
말하는 내용이 정확하고 신뢰할 만하다는 점을 더 강조한다.
be well-versed in
더 격식 있고 특정 지식 분야에 밝다는 느낌이 강하다.
be an expert
단순히 잘 안다는 수준보다 전문성이 더 높다는 의미가 강하다.

반의어

not know what one is doing
일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거나 능숙하지 못하다는 뜻이다.
be out of one's depth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이나 수준에 놓여 있다는 느낌이 강하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stuff는 원래 ‘재료, 물건, 내용물’을 뜻하며, 점차 어떤 사람이 다루는 ‘분야의 내용’이나 ‘전문 지식’을 가리키는 구어적 의미로 확장되었다. 따라서 know one's stuff는 말 그대로는 ‘자기가 다루는 내용을 안다’에서 ‘자기 분야에 능숙하다’는 뜻으로 굳어졌다.

💡 stuff를 ‘내가 다루는 일의 내용물’이라고 생각하면, know my stuff는 ‘내 일의 속내용을 잘 안다’로 기억하기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