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kum
C2인도 요리에 쓰이는 신맛 나는 코쿰 열매나 말린 껍질
noun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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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쿰, 코쿰 껍질 — 인도 요리에서 신맛을 내기 위해 쓰는 코쿰 열매의 말린 껍질이나 추출물C2〔culinary〕
the dried rind or extract of the kokum fruit, used as a souring ingredient in Indian cooking
Add kokum to the curry for a gentle sour flavor.
카레에 부드러운 신맛을 내려고 코쿰을 넣으세요.
The fish stew gets its tang from kokum, not tamarind.
그 생선 스튜의 톡 쏘는 신맛은 타마린드가 아니라 코쿰에서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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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쿰나무, 코쿰 열매 — 인도 서부가 원산지인 열대 상록수 또는 그 작고 신맛 나는 열매C2〔botany〕
a tropical evergreen tree native to western India, or its small sour fruit
A kokum can produce small purple fruits during the summer.
코쿰 나무는 여름에 작은 자주색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Farmers dry kokums in the sun before selling them.
농부들은 코쿰 열매를 팔기 전에 햇볕에 말립니다.
뉘앙스 · 쓰임
kokum은 tamarind처럼 음식에 신맛을 더하지만, 타마린드보다 더 은은하고 과일 향이 있으며 붉은빛이나 보랏빛을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lime이나 lemon처럼 생으로 짜 넣는 산미보다는 말린 껍질을 우려 내거나 끓여 쓰는 재료라는 차이가 있습니다.
인도 음식, 특히 고아·마하라슈트라·카르나타카 지역 요리와 관련해 자주 쓰이는 식재료 이름입니다. 영어권 일반 대화에서는 드문 단어이므로, 필요하면 “a sour Indian fruit used like tamarind”처럼 설명을 덧붙이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Garcinia indica
- 코쿰 나무의 공식 학명으로, 일상적인 식재료 이름보다 전문적입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dried kokum말린 코쿰
noun+noun
- kokum rind코쿰 껍질
- kokum extract코쿰 추출물
- kokum juice코쿰 주스
verb+noun
- add kokum코쿰을 넣다
verb+noun+prep+noun
- soak kokum in water코쿰을 물에 담가 우리다
어원 · 암기 팁
[Marathi]영어 kokum은 인도 서부 언어권에서 쓰이던 과일 이름에서 들어온 말로, 마라티어 kokam과 관련이 있습니다.
단일 형태소로 분석됩니다. 영어에서 접두사나 접미사가 붙은 형태가 아닙니다.
💡 인도 요리의 ‘새콤한 맛’을 내는 재료라고 기억하면 좋습니다. ‘코쿰 = 카레에 넣는 새콤한 열매 껍질’로 연결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