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ess
C1technical바람에 의해 쌓인 누런 미사질 퇴적물
noun명사
- 1
황토, 뢰스 — 주로 바람에 의해 운반되어 쌓인, 누렇거나 황갈색을 띠는 매우 고운 미사질 퇴적물C1〔geology〕
a fine, yellowish or brownish deposit of silt that has been carried and laid down mainly by wind
The valley is covered with deep loess deposited during the last ice age.
그 계곡은 마지막 빙하기에 퇴적된 두꺼운 뢰스로 덮여 있다.
Loess soils can be very fertile but are easily eroded by wind and rain.
뢰스 토양은 매우 비옥할 수 있지만 바람과 비에 쉽게 침식된다.
뉘앙스 · 쓰임
‘loess’는 일반적인 ‘soil’(흙)보다 훨씬 전문적인 말이며, 특히 바람에 의해 퇴적된 미세한 미사질 물질을 가리킵니다. ‘silt’는 입자 크기를 말하는 더 넓은 용어이고, ‘loam’은 모래·미사·점토가 섞인 농업용 토양을 뜻하므로 ‘loess’와 같지 않습니다. 한국어 ‘황토’는 색이나 토양을 넓게 가리킬 수 있어, 학술 문맥에서는 ‘뢰스’가 더 정확합니다.
일상 대화에서는 드물고, 지리·지질·고고학·토양 관련 글에서 주로 쓰입니다. ‘loess’는 보통 물질명으로 쓰여 불가산 명사처럼 쓰이지만, 여러 종류나 여러 퇴적층을 말할 때는 복수형 ‘loesses’도 가능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windblown silt
- 전문 용어인 ‘loess’를 설명적으로 풀어 쓴 표현입니다.
- eolian silt
- 지질학에서 쓰이는 더 전문적인 표현으로, 바람에 의해 형성된 미사를 뜻합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noun+noun
- loess deposits뢰스 퇴적층
- loess soil뢰스 토양
adj+noun
- thick loess두꺼운 뢰스층
- windblown loess바람에 의해 쌓인 뢰스
proper noun
- the Loess Plateau황토고원
어원 · 암기 팁
[German]독일어 ‘Löss’에서 온 말로, 19세기 지질학에서 바람에 의해 쌓인 고운 퇴적물을 가리키는 용어로 영어에 들어왔습니다.
단일 형태소로 분석됩니다.
💡 ‘loess’를 ‘low + earth/silt’처럼 떠올리면, 낮은 지대나 넓은 평원에 쌓인 고운 누런 흙을 연상해 기억할 수 있습니다.
최초 사용 시기: circa 1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