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s stomach thinks one's throat has been cut
숙어C2informal매우 배가 고프다는 뜻의 익살스러운 표현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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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등에 붙다, 몹시 배고프다 — 오랫동안 먹지 못해 몹시 배가 고프다는 것을 익살스럽게 나타내는 말C2
used humorously to say that someone is extremely hungry, especially after going without food for some time
Is dinner ready yet? My stomach thinks my throat has been cut.
저녁 아직 멀었어? 나 너무 배고파 죽겠어.
After skipping breakfast and lunch, his stomach thought his throat had been cut.
아침과 점심을 거르고 나니 그는 배가 너무 고팠다.
뉘앙스 · 쓰임
“I’m hungry”보다 훨씬 과장되고 익살스러운 표현입니다. “I’m starving”이나 “I could eat a horse”와 비슷하지만, 이 표현은 더 특이하고 옛스러운 농담처럼 들릴 수 있습니다.
목이 잘렸다는 다소 섬뜩한 이미지가 들어 있으므로 공식적이거나 진지한 상황에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주로 “My stomach thinks my throat has been cut”처럼 소유격을 실제 주어에 맞춰 바꾸어 씁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be starving
- 가장 흔한 구어 표현으로, 실제 굶주림이 아니라 ‘배고파 죽겠다’는 과장으로도 자주 씁니다.
- be ravenous
- 매우 배고프다는 뜻으로, slightly more formal하거나 문어적인 느낌이 날 수 있습니다.
- could eat a horse
- 엄청나게 많이 먹을 수 있을 정도로 배고프다는 과장 표현이며, 더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반의어
- be full
- 배가 부르다는 일반적인 반대 표현입니다.
- be stuffed
- 너무 많이 먹어 배가 꽉 찼다는 비격식 표현입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정확한 최초 유래는 분명하지 않지만, 음식이 목을 지나 위장으로 내려오지 않는 상황을 위장이 ‘목이 잘렸다’고 착각한다는 민간적이고 해학적인 과장에서 나온 영어 표현입니다.
💡 음식이 목을 통해 내려오지 않자 위가 ‘목이 끊겨서 음식이 안 오나 보다’라고 생각한다고 상상하면 뜻을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