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brake oneself
숙어C1너무 늦게 브레이크를 밟아 코너를 놓치거나 실수하다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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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경주에서 코너를 앞두고 너무 늦게 브레이크를 밟아 코너를 지나치거나 라인을 벗어나거나 통제력을 잃다.C1
especially in racing, to brake too late before a corner, causing oneself to overshoot, run wide, or lose control.
He tried to pass on the inside, but he outbraked himself and ran wide.
그는 안쪽으로 추월하려 했지만 너무 늦게 브레이크를 밟아 코너를 크게 벗어났다.
I completely outbraked myself into Turn 1 and lost two places.
나는 1번 코너에 들어가면서 완전히 제동을 늦게 잡는 바람에 두 순위를 잃었다.
뉘앙스 · 쓰임
miss one's braking point는 단순히 ‘제동 지점을 놓치다’라는 기술적 표현이고, brake too late는 더 일반적이고 직설적이다. overcook it은 코너를 너무 무리하게 들어가 실수했다는 구어적 표현으로 더 넓게 쓰인다. outbrake oneself는 ‘상대를 늦은 제동으로 이기려 하다가 오히려 자기 한계를 넘어섰다’는 경주 상황의 뉘앙스가 강하다.
매우 일반적인 일상 관용구는 아니며, 모터스포츠 맥락에서 가장 자연스럽다. 목적어가 재귀대명사로 바뀌므로 I outbraked myself, he outbraked himself처럼 주어에 맞춰 써야 한다. 격식 있는 글에서는 brake too late 또는 miss the braking point가 더 명확할 수 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brake too late
- 가장 직설적이고 일반적인 표현으로, 경주뿐 아니라 운전 전반에 쓸 수 있다.
- miss one's braking point
- 정해진 제동 지점을 놓쳤다는 기술적 의미가 강하다.
- overcook it
- 코너나 행동을 너무 무리하게 하다가 실패했다는 구어적 표현으로 더 넓게 쓰인다.
- overshoot the corner
- 결과적으로 코너를 지나쳐 버렸다는 점에 초점을 둔다.
반의어
- brake in time
- 늦지 않게 제때 브레이크를 밟는다는 일반적 표현이다.
- nail the braking point
- 제동 지점을 정확히 맞췄다는 칭찬의 뉘앙스가 있다.
- make the corner
- 무사히 코너를 돌아 나갔다는 결과에 초점을 둔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outbrake는 모터스포츠에서 ‘상대보다 더 늦게 브레이크를 밟아 코너 진입에서 앞서다’라는 뜻의 동사이다. 여기에 oneself가 붙으면 상대를 이긴다는 의미가 아니라, 너무 늦은 제동으로 자기 자신의 한계를 넘어 실수했다는 뜻이 된다.
💡 out-은 ‘더 많이/더 잘’이라는 느낌, brake는 ‘브레이크를 밟다’이다. 남보다 더 늦게 브레이크를 밟으려다 ‘자기 자신을 이겨 버려’ 코너를 놓치는 장면을 떠올리면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