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Pair and share

숙어B2
US/ˌper ən ˈʃer/UK/ˌpeər ən ˈʃeə/

둘씩 짝을 지어 생각이나 답을 서로 나누는 활동

phrase

  1. 1

    둘씩 짝을 지어 자신의 생각, 답, 경험, 정보를 서로 말하거나 나누다B2

    to get into pairs and exchange ideas, answers, experiences, or information with a partner

    • Take two minutes to pair and share your responses before we discuss them as a class.

      전체 토론을 하기 전에 2분 동안 짝을 지어 각자의 답을 나누세요.

    • The trainer asked us to pair and share one challenge we faced at work.

      강사는 우리에게 짝을 지어 직장에서 겪은 어려움 하나를 서로 이야기해 보라고 했다.

뉘앙스 · 쓰임

“discuss in groups”보다 인원이 둘로 제한되어 더 짧고 구조적인 활동이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think-pair-share”는 먼저 혼자 생각한 뒤 짝과 이야기하고 전체와 공유하는 절차를 강조하지만, “pair and share”는 그중 ‘짝과 나누기’ 단계에 초점이 있습니다.

주로 교육·연수·회의 진행 상황에서 지시문처럼 쓰이며, 일상 대화에서 일반적인 관용구처럼 널리 쓰이는 표현은 아닙니다. 보통 명령형으로 “Please pair and share” 또는 “Pair and share your answers”처럼 사용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think-pair-share
혼자 생각하기, 짝과 나누기, 전체와 공유하기라는 교육 절차 전체를 가리키는 더 구체적인 표현입니다.
turn and talk
옆 사람을 향해 짧게 이야기하라는 교실 표현으로, 더 구어적이고 즉각적인 느낌이 있습니다.
work in pairs
짝으로 활동한다는 넓은 의미이며, 반드시 의견을 공유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반의어

work individually
짝과 이야기하지 않고 혼자 활동한다는 뜻입니다.
keep your answers to yourself
답이나 생각을 다른 사람과 공유하지 말라는 의미로 반대 상황을 나타냅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영어 동사 “pair”와 “share”가 결합한 교육·진행용 표현입니다. 현대 협동 학습에서 많이 쓰이는 “think-pair-share” 활동과 관련되어 널리 사용되었습니다.

💡 pair는 ‘둘이 짝이 되다’, share는 ‘나누다’이므로 ‘짝을 만들고 생각을 나눈다’고 기억하면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