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tty Polly
숙어B2앵무새를 부르거나 흉내 낼 때 쓰는 전형적인 말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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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폴리 — 앵무새에게 다정하게 말을 걸거나 앵무새 흉내를 낼 때 쓰는 정형화된 표현B2
a conventional phrase used affectionately or humorously to address or imitate a parrot
The child held out a seed and said, “Pretty Polly!”
아이는 씨앗을 내밀며 “예쁜 폴리야!”라고 말했다.
He repeated the slogan in a silly parrot voice: “Pretty Polly!”
그는 우스꽝스러운 앵무새 목소리로 그 구호를 따라 했다. “예쁜 폴리!”
뉘앙스 · 쓰임
“Polly wants a cracker”도 앵무새와 관련된 전형적인 문구이지만, 그것은 앵무새가 말하는 문장처럼 들리고 “Pretty Polly”는 앵무새를 부르는 호칭에 가깝습니다. “parrot”을 동사로 쓰면 ‘남의 말을 생각 없이 따라 하다’라는 비판적 의미가 강하지만, “Pretty Polly” 자체는 보통 가볍고 장난스러운 표현입니다.
현대 일상 대화에서 자주 쓰는 실용 관용구는 아니며, 다소 옛날식이거나 농담처럼 들릴 수 있습니다. 사람에게 직접 쓰면 앵무새처럼 반복한다는 놀림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큰돈을 뜻하는 “a pretty penny”와 혼동하지 마세요.
유의어 뉘앙스 비교
- Polly wants a cracker
- 앵무새가 말하는 전형적인 문장으로, “Pretty Polly”보다 더 구체적인 농담 표현입니다.
- parrot talk
- 앵무새처럼 말하는 방식 전반을 가리키며, 정해진 한 문구는 아닙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Polly는 영어권에서 사람 이름 Mary의 애칭으로 쓰였고, 전통적으로 애완 앵무새에게 붙이는 흔한 이름이 되었습니다. 여기에 ‘예쁜, 귀여운’이라는 뜻의 pretty가 붙어 앵무새를 다정하게 부르는 고정 표현으로 굳어졌습니다.
💡 앵무새에게 ‘예쁜 폴리야!’ 하고 부르는 장면을 떠올리면 의미를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