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er·o·saur
C1technical중생대에 살았던 멸종한 날아다니는 파충류, 익룡
noun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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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룡 — 중생대에 살았던 멸종한 날아다니는 파충류C1〔paleontology〕
an extinct flying reptile of the order Pterosauria, living during the Mesozoic era
Pterosaurs had wings made of skin stretched from an elongated finger.
익룡은 길어진 손가락에서 뻗은 피부로 된 날개를 가지고 있었다.
Scientists found pterosaur fossils in rocks from the Jurassic period.
과학자들은 쥐라기 암석에서 익룡 화석을 발견했다.
뉘앙스 · 쓰임
pterosaur는 정확한 과학 용어이고, pterodactyl은 일상적으로 익룡 전체를 가리키기도 하지만 엄밀히는 익룡 중 일부를 가리킵니다. dinosaur는 ‘공룡’이므로 pterosaur와 혼동하면 안 됩니다.
전문적·교육적 맥락에서 주로 쓰이며, 첫 글자 p는 발음하지 않습니다. 일반 대화에서는 ‘flying reptile’처럼 풀어 설명하거나, 부정확하지만 흔히 ‘pterodactyl’이라고 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flying reptile
- 전문 분류명은 아니며, 익룡의 특징을 쉽게 설명하는 표현입니다.
- pterodactyl
- 일상적으로 익룡을 가리킬 때 쓰이지만, 엄밀히는 익룡 전체가 아니라 일부 무리를 가리킬 수 있습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noun+noun
- pterosaur fossil익룡 화석
- pterosaur species익룡 종
- pterosaur wings익룡의 날개
adj+noun
- giant pterosaur거대한 익룡
어원 · 암기 팁
[Greek]그리스어에서 ‘날개’를 뜻하는 pteron과 ‘도마뱀’을 뜻하는 sauros에서 온 말입니다.
ptero- ‘날개’ + -saur ‘도마뱀, 파충류’
💡 pterodactyl의 ptero-가 ‘날개’와 관련된다고 기억하면 pterosaur가 ‘날개 달린 파충류’라는 뜻임을 떠올리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