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atch one's own itch
숙어C1자신이 직접 겪는 문제나 필요를 스스로 해결하다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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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직접 느끼는 불편, 필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무언가를 만들거나 행동하다C1
to create something or take action in order to solve a problem or satisfy a need that one personally has
The app started as a weekend project because the developer wanted to scratch his own itch.
그 앱은 개발자가 자신의 필요를 해결하고 싶어서 시작한 주말 프로젝트였다.
Many successful open-source tools began with someone scratching their own itch.
많은 성공적인 오픈소스 도구는 누군가가 자신이 겪는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 데서 시작되었다.
뉘앙스 · 쓰임
solve one's own problem은 더 일반적이고 직설적인 표현이며, scratch one's own itch는 특히 ‘개인적 필요에서 출발한 실용적 해결’이라는 뉘앙스가 강하다. do it yourself는 스스로 한다는 점에 초점이 있고, 이 표현은 ‘왜 하는가’, 즉 자신이 겪는 문제를 해결한다는 동기에 초점이 있다.
one's 자리에는 my, your, his, her, our, their 등을 문맥에 맞게 바꿔 쓴다. 비즈니스나 기술 분야에서는 자연스럽지만, 일상 대화에서는 상대가 표현을 모를 수 있으므로 필요하면 풀어서 설명하는 것이 좋다. 문자 그대로 피부가 가려워 긁는다는 뜻으로도 해석될 수 있으나, 관용적으로는 문제 해결을 의미한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solve one's own problem
- 가장 직접적인 표현으로, 관용적 색채나 기술·창업 분야의 뉘앙스는 약하다.
- build what you need
- 제품이나 도구를 만든다는 의미가 더 강하며, 격언처럼 쓰일 수 있다.
- meet one's own needs
- 더 포멀하고 넓은 표현으로, 문제 해결보다 필요 충족에 초점이 있다.
반의어
- solve someone else's problem
- 자신의 필요가 아니라 다른 사람의 문제를 해결한다는 반대 의미이다.
- ignore one's own problem
- 자신이 겪는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방치한다는 의미이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문자 그대로는 가려운 곳을 스스로 긁는다는 뜻에서, 자신이 느끼는 불편을 직접 해결한다는 비유로 발전했다. 현대에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문화에서 널리 쓰이며, 개발자가 자신의 필요 때문에 프로그램이나 기능을 만든다는 맥락에서 특히 자주 보인다.
💡 ‘가려운 곳은 본인이 제일 잘 안다’고 생각하면 쉽다. itch를 ‘불편함/필요’, scratch를 ‘해결하다’로 연결해 기억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