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see yellow

숙어B2informal
US/si ˈjeloʊ/UK/siː ˈjeləʊ/

축구 등에서 옐로카드를 받다

phrase

  1. 1

    스포츠 경기에서 반칙이나 비신사적 행동으로 심판에게 옐로카드를 받다B2

    to receive a yellow card from the referee for an offence during a sports match

    • The defender saw yellow after a late tackle in the 32nd minute.

      그 수비수는 32분에 늦은 태클을 해서 옐로카드를 받았다.

    • Two players saw yellow during a tense first half.

      긴장감 넘치는 전반전 동안 두 명의 선수가 옐로카드를 받았다.

뉘앙스 · 쓰임

be shown a yellow card는 가장 중립적이고 명확한 표현이고, get booked는 영국식 축구 표현으로 더 구어적입니다. see yellow는 실제로 심판이 든 노란 카드를 ‘본다’는 이미지가 있어 기사 제목이나 중계에서 간결하게 들립니다. see red는 축구에서는 레드카드를 받거나 퇴장당한다는 뜻이 될 수 있고, 일반적으로는 ‘몹시 화나다’라는 전혀 다른 뜻도 있습니다.

주로 축구, 럭비 등 카드 제재가 있는 스포츠 맥락에서 사용합니다. “yellow” 앞에 관사를 붙이지 않고 보통 see yellow, saw yellow처럼 씁니다. 스포츠 맥락이 없으면 의미가 불분명할 수 있으므로 일반 글에서는 be shown a yellow card라고 쓰는 것이 더 안전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be shown a yellow card
가장 명확하고 중립적인 표현으로, 공식 보도나 설명에 적합합니다.
get booked
특히 영국 축구에서 흔한 구어적 표현이며, 옐로카드 또는 경고를 받는다는 뜻입니다.
receive a caution
더 공식적이고 규정 설명에 가까운 표현입니다.

반의어

avoid a booking
경고를 받을 만한 상황에서 실제로는 카드를 받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escape a yellow card
옐로카드를 받을 수 있었지만 운 좋게 받지 않았다는 뉘앙스가 있습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축구에서 심판이 경고를 줄 때 노란 카드를 들어 보이는 관행에서 나온 표현입니다. 선수가 실제로 ‘노란색 카드’를 보게 된다는 점을 간결하게 표현한 스포츠 저널리즘식 말입니다.

💡 심판이 노란 카드를 들어 올리고 선수가 그것을 ‘본다’고 생각하면 see yellow = 옐로카드를 받다로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