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ain at the leash
숙어C1무언가를 하고 싶어 몹시 조급해하다
phrase
- 1
어떤 일을 시작하거나 행동에 나서고 싶어 몹시 안달하거나 조급해하다.C1
to be extremely eager or impatient to begin doing something, especially when prevented from doing it immediately.
The young players were straining at the leash, desperate to get onto the field.
젊은 선수들은 경기장에 나가고 싶어 안달이 나 있었다.
After months of planning, the team is straining at the leash to launch the new app.
몇 달 동안 준비한 뒤, 그 팀은 새 앱을 출시하고 싶어 몸이 달아 있다.
뉘앙스 · 쓰임
‘be eager to’보다 훨씬 강하고 조급한 느낌이 있으며, 단순한 관심이 아니라 당장 행동하고 싶어 몸이 달아 있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itching to do something’과 비슷하지만, ‘strain at the leash’는 억제되거나 허락을 기다리는 상황이 더 뚜렷합니다.
주로 진행형으로 ‘be straining at the leash’ 형태로 많이 쓰입니다. 사람에게 쓸 때는 약간 비유적이고 생생한 표현이며, 문맥에 따라 열정적으로 보일 수도 있고 통제하기 어려울 만큼 성급해 보일 수도 있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be itching to do something
- 무언가를 하고 싶어 근질근질하다는 구어적 표현으로, ‘strain at the leash’보다 덜 격식 있고 더 일상적입니다.
- be champing at the bit
- 뜻이 매우 비슷하지만 말이 재갈을 씹는 이미지에서 온 표현으로, 특히 영국 영어에서 ‘champing’ 형태가 관용적으로 쓰입니다.
- be raring to go
- 곧바로 시작할 준비가 되어 있고 열의가 넘친다는 뜻으로, 더 밝고 긍정적인 뉘앙스가 강합니다.
반의어
- drag one's feet
- 일을 일부러 미루거나 느릿느릿 한다는 뜻으로, 적극적으로 나서려는 ‘strain at the leash’와 반대입니다.
- be reluctant to do something
- 무언가를 하기를 꺼린다는 일반적 표현으로, 조급한 열의가 있다는 의미와 반대입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목줄에 묶인 개가 앞으로 뛰어나가려고 목줄을 팽팽하게 잡아당기는 모습에서 온 비유입니다. 여기서 ‘leash’는 개를 묶어 두는 줄이고, ‘strain’은 힘을 주어 당기거나 팽팽하게 만든다는 뜻입니다.
💡 개가 산책하러 나가고 싶어 목줄을 팽팽하게 당기는 장면을 떠올리면, ‘하고 싶어서 안달 난 상태’라는 뜻을 쉽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