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e one's livery
숙어C2literary성년에 이른 상속인이 자기 영지의 인도를 법적으로 청구하다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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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건법에서, 성년에 이른 상속인이 후견 또는 왕권 아래 있던 상속 토지의 인도를 법적으로 청구하다.C2
In feudal law, to petition legally for the delivery of inherited lands held in wardship after the heir has reached legal age.
When the heir turned twenty-one, he sued his livery and took possession of the manor.
그 상속인이 스물한 살이 되자 그는 영지의 인도를 청구하고 장원의 점유권을 넘겨받았다.
The record states that she was entitled to sue her livery after proving her age.
그 기록에는 그녀가 나이를 입증한 뒤 상속 토지의 인도를 청구할 자격이 있었다고 되어 있다.
뉘앙스 · 쓰임
claim one's inheritance보다 훨씬 법률적이고 고어적이며, 단순히 유산을 받는다는 뜻이 아니라 봉건 제도 아래에서 성년이 된 상속인이 토지 점유의 공식 인도를 청구한다는 역사적 뉘앙스가 강하다. come into one's inheritance는 더 일반적이고 현대적으로 들린다.
현대 회화나 일반 글에서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역사 소설, 영국 봉건법 설명, 고문헌 번역 등에서 쓰는 표현이며, 현대 독자에게는 뜻풀이가 필요할 수 있다. ‘sue’는 여기서 ‘고소하다’보다 넓은 옛 법률 의미인 ‘법적으로 청구하다’에 가깝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sue out one's livery
- 같은 역사적 법률 의미로, ‘out’이 들어간 형태가 문헌에서 더 명시적으로 보일 수 있다.
- claim one's inheritance
- 현대적이고 일반적인 표현이며, 봉건법상 토지 인도라는 특수한 의미는 없다.
- come into one's inheritance
- 상속 재산을 물려받게 되었다는 결과에 초점이 있으며, 법적 청구 절차의 느낌은 약하다.
반의어
- remain in wardship
- 상속인이 아직 성년이 아니어서 토지나 재산이 후견 관리 아래 남아 있는 상태를 가리킨다.
- forfeit one's estate
- 상속 재산을 청구하거나 인도받는 것이 아니라 법적 사유로 잃는다는 반대 방향의 의미이다.
어원 · 암기 팁
[Anglo-Norman and Middle English legal usage]‘sue’는 옛 법률 영어에서 ‘소송이나 청원으로 권리를 추구하다’라는 뜻으로 쓰였고, ‘livery’는 Old French livree에서 온 말로 원래 ‘넘겨줌, 인도’라는 뜻이었다. 봉건 영국에서는 미성년 상속인의 토지가 왕이나 영주의 관리 아래 있다가, 상속인이 성년에 이르면 공식적으로 ‘인도’받는 절차가 필요했는데, 이를 sue one's livery라고 했다.
💡 livery를 현대의 ‘제복’이 아니라 delivery의 ‘인도’와 연결해 기억하면 좋다. 즉 sue one's livery는 ‘자기 땅을 deliver해 달라고 법적으로 sue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