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orld owes one a living
숙어C1세상이 자기에게 먹고살 권리를 당연히 보장해 줘야 한다고 여기는 태도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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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양받기를 당연시하다, 공짜 생계를 당연시하다 — 노력이나 책임을 지지 않고도 세상이나 남들이 자기 생계를 당연히 책임져 줘야 한다고 생각하다C1
to believe or behave as though one deserves to be provided with money, work, or support without effort or responsibility
He never looks for a job and seems to think the world owes him a living.
그는 일자리를 구하려고도 하지 않고 세상이 자기 생계를 책임져 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Don’t act as if the world owes you a living; everyone has to work for what they get.
세상이 네 생계를 당연히 책임져 줘야 하는 것처럼 굴지 마. 누구나 자신이 얻는 것을 위해 노력해야 해.
뉘앙스 · 쓰임
“feel entitled”보다 더 구체적으로 ‘먹고살 수단을 남들이 제공해야 한다’는 생각을 비판한다. “be spoiled”는 버릇없게 자란 상태를 말할 수 있지만, 이 표현은 사회나 세상 전체가 자신에게 빚졌다고 여기는 태도에 초점이 있다.
대체로 부정적이고 비판적인 표현이므로 직접 상대에게 쓰면 무례하게 들릴 수 있다. ‘one’은 실제 대화에서 me, you, him, her 등으로 바꿔 쓰는 자리이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feel entitled
- 더 일반적으로 자신에게 특별한 대우나 권리가 당연히 있다고 느끼는 태도를 말한다.
- have a sense of entitlement
- 권리 의식이 강하다는 비교적 설명적인 표현이며, 생계 문제에만 한정되지 않는다.
- expect something for nothing
- 아무 대가 없이 무언가를 얻으려 한다는 뜻으로, 노력 없이 보상받으려는 태도에 초점이 있다.
반의어
- stand on one’s own two feet
-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자립한다는 긍정적인 표현이다.
- earn one’s keep
- 자신이 받는 대우나 생계를 위해 맡은 일을 하거나 기여한다는 뜻이다.
- take responsibility for oneself
- 자신의 삶과 생계에 대해 스스로 책임진다는 직접적인 표현이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정확한 최초 유래는 분명하지 않지만,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 영어권에서 널리 쓰이기 시작한 표현으로 알려져 있다. ‘세상’이 개인에게 무언가를 ‘빚지고 있다’는 은유를 통해, 사회가 자기 생계를 당연히 보장해야 한다고 여기는 태도를 풍자적으로 나타낸다.
💡 owe는 ‘빚지다’, living은 ‘생계’라는 뜻이므로, ‘세상이 내 생계를 빚졌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떠올리면 ‘노력 없이 부양받을 권리가 있다고 여기는 태도’라는 의미를 기억하기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