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touch cloth

숙어C2slang
/ˌtʌtʃ ˈklɑːθ//ˌtʌtʃ ˈklɒθ/

대변이 나올 것 같을 만큼 화장실이 급하다

phrase

  1. 1

    대변을 참기 힘들 정도로 화장실이 매우 급하다.C2

    to need to defecate very urgently, especially when one feels close to having an accident.

    • Can we stop at the next service station? I’m touching cloth here.

      다음 휴게소에 좀 들를 수 있어? 나 지금 대변이 너무 급해.

    • After that long bus ride, half the team were touching cloth.

      그 긴 버스 여행 뒤에 팀원들 절반이 화장실이 너무 급해서 거의 참기 힘든 상태였다.

뉘앙스 · 쓰임

need to go나 be desperate for the toilet보다 훨씬 노골적이고 저속하며, 특히 ‘대변’이 급하다는 점을 우스꽝스럽게 강조한다. be bursting은 소변·대변 모두에 쓸 수 있고 비교적 덜 노골적이지만, touch cloth는 속옷에 닿을 만큼 위험하다는 이미지를 준다.

주로 영국 영어에서 쓰이며 미국 영어 화자에게는 낯설 수 있다. 직장, 공식적인 자리, 낯선 사람과의 대화에서는 부적절하고, 친한 사이의 농담이나 거친 말투에서만 사용하는 것이 좋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be desperate for the toilet
같은 상황을 더 일반적이고 덜 저속하게 표현한다.
need to go
소변이나 대변 모두에 쓸 수 있는 완곡하고 일상적인 표현이다.
be bursting
매우 급하다는 뜻이지만 대개 덜 노골적이며 소변이 급할 때도 자주 쓴다.

반의어

not need the toilet
화장실에 갈 필요가 없다는 평범한 반대 의미이다.
be comfortable
급하거나 불편한 상태가 아니라는 넓은 의미의 반대 표현이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정확한 최초 유래는 분명하지 않지만, 영국식 속어로 대변이 속옷이라는 ‘천’에 닿을 것 같다는 노골적인 이미지에서 나온 표현으로 이해된다.

💡 ‘cloth’를 속옷의 천으로 떠올리면, touch cloth가 ‘속옷에 닿을 정도로 급하다’는 뜻임을 기억하기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