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under the hammer

숙어B2
/ˌʌn.dɚ ðə ˈhæm.ɚ//ˌʌn.də ðə ˈhæm.ə/

경매에 부쳐져 팔리는

phrase

  1. 1

    경매에 부쳐진, 경매 중인경매에 부쳐져 팔리거나 팔릴 예정인B2

    being sold, or about to be sold, at an auction

    • The painting is expected to go under the hammer next month.

      그 그림은 다음 달 경매에 부쳐질 예정이다.

    • Several historic houses will come under the hammer after the owner went bankrupt.

      소유주가 파산한 뒤 여러 채의 역사적인 주택이 경매에 나올 것이다.

뉘앙스 · 쓰임

“for sale”은 일반적으로 판매 중이라는 넓은 뜻이고, “under the hammer”는 특히 경매 방식으로 팔린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on the market”은 매물로 나와 있다는 뜻이지만 반드시 경매는 아닙니다. “auctioned off”는 팔아넘기는 행위가 더 직접적이고 구어적인 느낌이 있을 수 있으며, “under the hammer”는 신문 기사나 부동산·예술품 경매 문맥에서 자연스럽습니다.

대개 단독으로 쓰기보다 “go/come under the hammer” 또는 “put something under the hammer” 형태로 씁니다. 실제 망치 밑에 있다는 뜻이 아니라 경매사의 망치에서 온 비유적 표현입니다. 사람에게는 보통 쓰지 않고, 부동산·예술품·물건·자산처럼 판매 대상에 씁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be auctioned off
경매로 팔아넘긴다는 행위를 더 직접적으로 말하며, “under the hammer”보다 덜 관용적이다.
go up for auction
경매에 나온다는 사실을 평이하게 말하는 표현으로, 신문식 관용 표현인 “go under the hammer”보다 설명적이다.
under the gavel
특히 미국식 표현으로, auctioneer’s gavel에서 온 말이며 의미는 거의 같다.

반의어

be withdrawn from auction
경매에서 물건이 철회되어 더 이상 판매 대상이 아님을 뜻한다.
be sold privately
공개 경매가 아니라 개인 간 또는 비공개 방식으로 판매된다는 뜻이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경매사가 낙찰을 확정할 때 작은 망치나 의사봉처럼 생긴 gavel을 두드리는 관습에서 나온 표현입니다. 물건이 그 망치의 결정 아래 놓인다는 이미지에서 ‘경매에 부쳐지다’라는 뜻이 생겼습니다.

💡 경매사가 “탕!” 하고 망치를 치면 낙찰이 확정된다고 생각하면, “under the hammer”가 ‘경매에 나온’이라는 뜻으로 쉽게 기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