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ste·pa·per
B1US/ˈweɪstˌpeɪpər/UK/ˈweɪstˌpeɪpə/드물게 쓰임
쓰고 버리는 종이, 폐지
noun명사
- 1
폐지 — 이미 사용했거나 필요 없어 버리는 종이; 폐지B1〔general〕
paper that has been used or is unwanted and is thrown away
She collected the wastepaper for recycling.
그녀는 재활용하려고 폐지를 모았다.
Please put that wastepaper in the bin.
그 폐지는 쓰레기통에 넣어 주세요.
뉘앙스 · 쓰임
wastepaper는 ‘버려지는 종이’라는 뜻이 강하고, recycling paper는 ‘재활용되는 종이’라는 과정에 초점이 있습니다. scrap paper는 아직 메모지 등으로 다시 쓸 수 있는 자투리 종이를 가리킬 수 있지만, wastepaper는 대개 더 이상 쓸모없어 버리는 종이를 말합니다.
주로 영국식 영어에서 wastepaper basket이라는 표현이 흔하고, 미국식 영어에서는 wastebasket 또는 trash can도 많이 씁니다. 한국어의 ‘폐지’처럼 재활용품으로 모은 종이를 뜻할 수 있지만, 문맥에 따라 단순히 ‘쓰레기 종이’일 수도 있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discarded paper
- 의미가 더 설명적이고, 일상 단어라기보다 풀어 쓴 표현입니다.
- scrap paper
- 아직 메모지 등으로 쓸 수 있는 자투리 종이를 뜻할 수 있어 wastepaper보다 덜 ‘쓰레기’처럼 들립니다.
반의어
- clean paper
- 아직 더럽거나 사용되지 않은 종이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 new paper
- 새 종이를 뜻하며, 이미 버려진 종이인 wastepaper와 반대됩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noun+noun
- wastepaper basket폐지통, 종이 쓰레기통
- wastepaper bin폐지통, 종이 쓰레기통
verb+noun
- collect wastepaper폐지를 모으다
- recycle wastepaper폐지를 재활용하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영어 waste와 paper가 결합한 복합어입니다. ‘쓸모없어진 종이’라는 뜻에서 현재의 의미가 되었습니다.
waste(버려진, 쓸모없는) + paper(종이)
💡 waste는 ‘낭비하다, 버리다’, paper는 ‘종이’이므로 wastepaper는 ‘버려지는 종이’라고 기억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