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lil·y
B2연못이나 호수에 떠서 자라는 수련; 보통 water lily로도 씀
noun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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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 — 연못이나 호수에서 자라며 둥근 잎이 물 위에 뜨고 꽃이 피는 수생 식물; 수련B2〔general〕
a water plant with round floating leaves and often large flowers, found in ponds and lakes
White waterlilies floated on the quiet pond.
하얀 수련들이 고요한 연못 위에 떠 있었다.
She painted a pink waterlily near the bridge.
그녀는 다리 근처의 분홍색 수련을 그렸다.
유의어water lily, pond lily
뉘앙스 · 쓰임
lotus는 한국어의 ‘연꽃’에 가까우며, 물 위로 잎과 꽃이 높이 올라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waterlily는 보통 ‘수련’처럼 잎이 물 표면에 떠 있는 식물을 가리킵니다.
일상적인 글에서는 water lily처럼 띄어 쓰는 표기가 더 자주 보입니다. 식물학적으로는 ‘수련’과 ‘연꽃’을 구분하지만, 일반 대화에서는 둘을 혼동해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water lily
- 같은 뜻의 더 흔한 띄어쓰기 표기입니다.
- pond lily
- 특히 연못에 자라는 수련을 가리키며, 다소 덜 일반적입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white waterlily하얀 수련
- pink waterlily분홍색 수련
noun+verb
- waterlilies float수련이 떠 있다
noun+past participle phrase
- a pond covered with waterlilies수련으로 덮인 연못
noun+noun
- waterlily leaves수련 잎
어원 · 암기 팁
[Old English + Latin]water는 고대 영어 wæter에서 온 말이고, lily는 라틴어 lilium에서 이어진 말입니다. 두 단어가 결합해 ‘물에서 자라는 백합 같은 식물’이라는 뜻이 되었습니다.
water(물) + lily(백합류의 꽃식물)
💡 물(water) 위에 떠 있는 꽃(lily)을 떠올리면 waterlily가 ‘수련’이라는 뜻임을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