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ar out one's welcome
숙어C1너무 오래 머물거나 지나치게 자주 와서 더 이상 환영받지 못하게 되다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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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래 머물거나 너무 자주 찾아가서 처음의 환대나 호의를 잃고 더 이상 반갑지 않은 존재가 되다C1
to make people stop welcoming you because you have stayed too long, visited too often, or become a burden
After three weeks on their couch, I knew I was starting to wear out my welcome.
그들의 소파에서 3주나 지낸 뒤, 나는 내가 점점 민폐가 되어 더 이상 환영받지 못하고 있다는 걸 알았다.
Let’s leave before we wear out our welcome.
너무 오래 있어서 민폐가 되기 전에 떠나자.
He was funny at first, but his constant visits began to wear out his welcome.
처음에는 그가 재미있었지만, 계속 찾아오자 점점 반갑지 않은 손님이 되었다.
뉘앙스 · 쓰임
overstay one's welcome과 거의 같은 뜻이지만, wear out one's welcome은 환대나 호의가 점점 닳아 없어지는 느낌을 더 강조합니다. overstay one's welcome은 특히 ‘너무 오래 머물다’에 초점이 있고, impose on someone은 상대에게 폐를 끼치거나 신세를 지는 행위 자체를 더 직접적으로 말합니다.
one's 자리에는 my, your, his, her, our, their 등 소유격을 넣습니다. 사람에게 직접 “You’re wearing out your welcome”이라고 말하면 무례하거나 상처를 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보통 진행형, 과거형, 부정사 형태로 자주 쓰이며, 실제로 숙박하는 상황뿐 아니라 사회적·직업적 관계에서도 비유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overstay one's welcome
- 거의 같은 뜻이며, 특히 ‘초대받은 자리나 방문에서 너무 오래 머무르다’라는 시간적 측면이 더 강합니다.
- outstay one's welcome
- 영국 영어에서 비교적 자주 보이며, overstay one's welcome과 비슷하게 ‘너무 오래 있어 환영을 잃다’라는 뜻입니다.
- become a burden
- 관용구가 아니라 더 직접적인 표현으로, 상대에게 부담이 되는 상태 전반을 말합니다.
반의어
- be welcome anytime
- 언제든 와도 환영받는다는 긍정적 의미로, wear out one's welcome의 반대 상황을 나타냅니다.
- not overstay one's welcome
- 너무 오래 머물지 않아 좋은 인상을 유지한다는 뜻입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welcome은 ‘환영, 환대’를 뜻하고, wear out은 ‘닳게 하다, 다 써 버리다’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이 표현은 상대의 환대가 마치 물건처럼 반복적인 사용으로 닳아 없어지는 모습을 비유합니다. 정확한 최초 사용 시점은 분명하지 않지만, 영어권에서 손님이 너무 오래 머무는 상황을 완곡하게 말하는 표현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 welcome을 ‘환영 쿠폰’처럼 생각해 보세요. 너무 오래 머물거나 자주 찾아가면 그 쿠폰을 다 써 버려 더 이상 환영받지 못한다는 이미지로 외우면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