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am I bid?
숙어B2경매에서 “얼마에 사시겠습니까?”라고 입찰가를 묻는 말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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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를 부르시겠습니까 — 경매에서 어떤 물건에 대해 사람들이 얼마를 제시할 것인지 묻는 말B2
said by an auctioneer to ask what amount of money people are willing to offer for something
Here is a signed guitar from the concert. What am I bid?
여기 콘서트에서 사인받은 기타가 있습니다. 얼마에 입찰하시겠습니까?
The auctioneer held up the antique vase and called, “What am I bid?”
경매 진행자는 골동품 꽃병을 들어 보이며 “얼마를 부르시겠습니까?”라고 외쳤다.
뉘앙스 · 쓰임
“How much will you offer?”보다 더 경매장 특유의 전통적이고 공식적인 느낌이 있습니다. “Any offers?”는 더 일상적이고 가볍게 ‘제안 있나요?’라는 뜻으로도 넓게 쓰이지만, “What am I bid?”는 경매 상황에 강하게 묶인 표현입니다.
일반적인 가격 흥정이나 비즈니스 입찰에서 쓰면 부자연스러울 수 있습니다. 보통 경매 진행자나 경매를 흉내 내는 사람이 사용하며, 문장 끝에는 물음표를 붙입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Who'll start the bidding?
- 첫 입찰가를 누가 제시할지 묻는 표현으로, 경매 시작 단계의 느낌이 더 강합니다.
- Any offers?
- 더 가볍고 폭넓게 쓰이며, 경매뿐 아니라 제안이나 의견을 구할 때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What do I hear?
- 경매 진행자가 입찰가를 유도할 때 쓰는 구어적 표현으로, ‘얼마가 들리나요?’라는 식의 현장감이 있습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영어권 경매 문화에서 경매 진행자가 입찰가를 끌어내기 위해 쓰던 전통적인 구호형 표현입니다. 여기서 “bid”는 ‘입찰하다, 값을 제시하다’라는 뜻이며, “I am bid”는 ‘나에게 어떤 금액이 제시되다’라는 오래된 수동형 구조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 경매인이 물건을 들고 “나에게 얼마를 bid(입찰)하겠습니까?”라고 묻는 장면을 떠올리면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