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has someone done?
숙어B1누군가 한 일에 놀람·충격·비난을 나타내는 말
phrase
- 1
무슨 짓이야 — 누군가의 행동이나 그 결과에 대해 충격, 후회, 분노, 비난을 나타내는 표현B1
used to show shock, regret, anger, or disapproval about something someone has done
The kitchen was covered in flour. “What have you done?” she cried.
부엌은 밀가루투성이였다. “대체 무슨 짓을 한 거야?”라고 그녀가 외쳤다.
When he saw the broken window, he whispered, “What have I done?”
깨진 창문을 보자 그는 “내가 무슨 짓을 한 거지?”라고 속삭였다.
뉘앙스 · 쓰임
“What did you do?”보다 더 감정적이고 극적인 표현으로, 단순한 사실 확인보다는 놀람·후회·책망이 담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What were you thinking?”은 상대의 판단력을 비판하는 느낌이 더 강하고, “How could you?”는 도덕적 배신감이나 실망을 더 직접적으로 나타냅니다.
상대에게 직접 “What have you done?”이라고 말하면 비난처럼 들릴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친한 사이에서는 농담처럼 쓸 수도 있지만, 심각한 상황에서는 강한 책망이나 충격을 나타냅니다. 주어에 따라 have/has를 맞춰 써야 합니다: I/you/we/they에는 “have”, he/she/it에는 “has”를 씁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What were you thinking?
- 상대의 행동 자체보다 판단력이나 생각 없음에 대한 비판이 더 강함
- How could you?
- 배신감, 실망, 도덕적 비난의 감정이 더 직접적임
- Look what you've done
- 행동의 결과를 눈앞에 보여 주며 비난하는 느낌이 강함
반의어
- Well done!
- 비난이나 충격이 아니라 칭찬과 승인에 쓰임
- No harm done
- 문제가 생기지 않았거나 괜찮다는 뜻으로, 잘못을 크게 탓하지 않음
어원 · 암기 팁
[English]일반적인 의문문 “what has/have + 주어 + done”에서 나온 표현입니다. 현재완료 시제는 과거의 행동이 현재 결과에 영향을 미친다는 뜻을 가지므로, 어떤 행동의 결과를 보고 놀라거나 비난할 때 자연스럽게 관용적인 표현으로 굳어졌습니다.
💡 현재완료의 핵심은 ‘지금 보이는 결과’입니다. 눈앞의 엉망인 상황을 보고 “네가 한 일이 지금 이렇게 됐다”라고 놀라는 장면을 떠올리면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