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sit
B2informalUS/ˈwʌtsɪt/UK/ˈwɒtsɪt/드물게 쓰임
이름이 생각나지 않는 물건이나 사람을 가리키는 비격식 표현
noun명사
- 1
뭐시기, 거시기 — 이름을 모르거나 기억하지 못하는 물건 또는 사람B2〔general〕
a thing or person whose name you do not know or cannot remember
Pass me that whatsit on the shelf, please.
선반 위에 있는 그 뭐더라, 그것 좀 건네줘.
I saw old whatsit from accounting at the station.
역에서 회계부의 그 사람 있잖아, 그 사람을 봤어.
뉘앙스 · 쓰임
thingy, thingamajig, whatchamacallit와 비슷하지만 whatsit은 특히 영국식이고 짧고 가벼운 느낌입니다. thingy는 더 흔하고 아주 구어적이며, whatchamacallit은 미국 영어에서도 많이 쓰이는 좀 더 장난스러운 표현입니다.
친구나 가족과의 대화처럼 편한 상황에서 쓰세요. 사람에게도 쓸 수 있지만, 상대방의 이름을 기억하지 못한다는 뜻이 될 수 있어 직접 앞에서 쓰면 무례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thingy
- 더 흔하고 매우 구어적인 표현으로, 주로 물건에 많이 씁니다.
- thingamajig
- 이름이 생각나지 않는 물건을 장난스럽게 가리킬 때 쓰는 표현입니다.
- whatchamacallit
- 미국 영어에서도 흔하며, 더 길고 익살스러운 느낌이 있습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determiner+noun
- that whatsit그 뭐더라 하는 것
adj+noun
- a little whatsit작은 뭐라고 하는 물건
- old whatsit그 사람 있잖아
어원 · 암기 팁
[English]what is it에서 온 구어적 축약 표현으로, 이름을 모르는 대상을 묻는 말이 명사처럼 굳어진 형태입니다.
what + is + it이 줄어든 형태
💡 “What is it?”이라고 묻고 싶을 만큼 이름이 생각나지 않는 물건이나 사람을 가리킨다고 기억하면 됩니다.
최초 사용 시기: circa 19th centu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