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never know
숙어B1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니 가능성을 열어 두라는 말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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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모른다, 아무도 모른다 — 미래가 불확실하므로 어떤 일이 실제로 일어날 수도 있다는 뜻으로 쓰는 말B1
used to say that something might happen, because it is impossible to be certain about the future
Apply for the job—you never know, they might call you for an interview.
그 일자리에 지원해 봐. 모르잖아, 면접 보러 오라고 연락할지도.
I do not think we will win, but you never know.
우리가 이길 것 같지는 않지만, 앞일은 모르는 거잖아.
뉘앙스 · 쓰임
maybe보다 더 대화체적이고, 단순한 가능성보다 ‘앞일은 모른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anything can happen은 더 극적이고 범위가 넓으며, who knows?는 더 가볍게 ‘누가 알겠어?’라고 던지는 느낌입니다.
주로 문장 앞이나 끝에 독립적으로 씁니다. 격식 있는 글보다는 일상 대화에 자연스럽습니다. 상대에게 희망을 주는 말로도 쓰이지만, 상황에 따라 막연하거나 무책임하게 들릴 수 있으므로 중요한 결정을 설명할 때는 구체적인 근거를 함께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who knows?
- 비슷하게 불확실성을 나타내지만 더 가볍고 반문처럼 들립니다.
- anything can happen
- 가능성의 범위가 더 넓고, 예상 밖의 큰 변화나 극적인 상황에도 잘 어울립니다.
- you never can tell
- 의미는 거의 같지만 약간 더 오래된 느낌이 나거나 덜 흔합니다.
반의어
- there is no chance
- 가능성이 전혀 없다고 단정하는 표현입니다.
- it is certain
- 불확실성이 아니라 확실성을 강조합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know가 ‘알다, 확신하다’라는 뜻으로 쓰인 데서 나온 영어의 일반적인 관용 표현입니다. 미래나 결과를 확실히 알 수 없다는 생각을 짧게 말하는 표현으로, 일상 대화에서 굳어졌습니다.
💡 ‘너는 절대 알 수 없다’라고 직역하면 ‘미래는 모른다 → 가능성은 있다’라는 의미로 연결해 기억하면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