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r Sir or Madam
숙어B1formal이름을 모르는 사람에게 공식 편지를 시작할 때 쓰는 인사말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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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 귀하 — 받는 사람의 이름이나 성별을 모를 때 공식 편지나 이메일을 시작하는 데 쓰는 정중한 표현B1
a polite formal phrase used to begin a letter or email when the recipient’s name or gender is unknown
Dear Sir or Madam, I am writing to inquire about the position advertised on your website.
담당자님께, 귀사 웹사이트에 공고된 직무에 대해 문의드리고자 합니다.
She began the complaint letter with “Dear Sir or Madam” because she did not know who would read it.
그녀는 누가 그 편지를 읽을지 몰라 항의 편지를 “Dear Sir or Madam”으로 시작했다.
뉘앙스 · 쓰임
“To whom it may concern”보다 편지 인사말의 형태가 더 뚜렷하며, 특정 개인에게 보내지만 이름을 모를 때 쓰는 느낌이 있습니다. “Dear Sir/Madam”은 더 짧은 표기이고 의미는 거의 같습니다. 반면 “Hello”나 “Hi”는 훨씬 덜 격식적이어서 공식 문서에는 부적절할 수 있습니다.
편지나 이메일의 맨 앞에 쓰며, 뒤에는 보통 영국식으로 쉼표를 붙이거나 미국식 비즈니스 문서에서는 콜론을 붙일 수 있습니다. 예: “Dear Sir or Madam,” 또는 “Dear Sir or Madam:”. 가능하다면 “Dear Ms. Kim”처럼 받는 사람의 이름이나 직함을 쓰는 것이 더 자연스럽고 현대적입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To whom it may concern
- 받는 사람이 완전히 불특정하거나 담당 부서를 모를 때 쓰며, 더 일반적이고 다소 딱딱한 느낌입니다.
- Dear Sir/Madam
- 같은 의미의 축약형으로, 슬래시를 사용해 더 간단하게 쓴 형태입니다.
- Dear Hiring Manager
- 채용 담당자에게 보내는 지원서나 커버레터에서 더 구체적이고 자연스럽게 들립니다.
반의어
- Hi
- 친근하고 비격식적인 인사말로, 공식 편지의 첫머리로는 너무 가볍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 Dear Mr. Smith
- 받는 사람의 이름과 성별 또는 호칭을 알고 있을 때 쓰는 구체적인 인사말입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영어 편지 관습에서 “Dear”는 ‘친애하는’이라는 의미의 전통적인 서두 표현으로 굳어졌고, “Sir or Madam”은 받는 사람의 이름을 모를 때 남성 또는 여성 수신자를 모두 포괄하려는 표현입니다. 비즈니스 편지와 공식 서신에서 오랫동안 표준적인 인사말로 사용되었습니다.
💡 받는 사람이 누구인지 모를 때 ‘친애하는 남성분 또는 여성분께’라고 정중하게 여는 공식 편지 표현이라고 기억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