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 get my coat
숙어C1informal썰렁한 농담이나 실언 뒤에 ‘그럼 전 이만’이라는 식으로 하는 자조적 표현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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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만 가보겠습니다 — 썰렁한 농담, 말실수, 어색한 발언 뒤에 스스로 민망함을 인정하며 ‘그럼 전 나가야겠네요’라는 식으로 하는 농담 섞인 표현C1
used humorously after making a bad joke, awkward remark, or social mistake, to suggest that one should leave in embarrassment
That pun was terrible, wasn't it? I'll get my coat.
그 말장난 정말 별로였죠? 그럼 전 이만 나가야겠네요.
I just called the CEO by the wrong name in the meeting. I'll get my coat.
회의에서 방금 CEO 이름을 잘못 불렀어요. 그럼 전 코트 챙겨서 나가야겠네요.
뉘앙스 · 쓰임
“I'll see myself out”과 매우 비슷하지만, “I'll get my coat”는 영국식이고 약간 오래된 코미디 유행어 느낌이 더 강합니다. “Sorry”처럼 진지하게 사과하는 표현이 아니라, 민망함을 유머로 처리하는 말입니다.
주로 비격식 대화에서 농담처럼 씁니다. 실제로 자리를 떠난다는 뜻이 아닐 수도 있으므로 문맥이 중요합니다. 미국식 영어에서는 이해는 될 수 있지만 “I'll see myself out”이 더 자연스러운 경우가 많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I'll see myself out
- 의미는 매우 비슷하지만, 미국식·인터넷식 농담으로 더 널리 쓰이며 말장난 뒤에 자주 씁니다.
- time for me to leave
- 더 직접적인 표현이며, “I'll get my coat”보다 농담·자조의 느낌이 약합니다.
- I'll show myself out
- “I'll see myself out”과 비슷하며, 스스로 나가겠다는 익살스러운 표현입니다.
반의어
- I'll stay
- 자리를 떠나겠다는 농담과 반대로, 계속 남겠다는 말입니다.
- never mind
- 실수나 농담을 가볍게 넘기는 표현이지만, 스스로 떠나야겠다는 자조적 의미는 없습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직역하면 외출복인 코트를 챙겨 떠나겠다는 말입니다. 영국에서는 1990년대 BBC 코미디 프로그램 The Fast Show의 유행어 “I'll get me coat”로 특히 유명해졌고, 이후 썰렁한 말이나 민망한 발언 뒤에 쓰는 농담 표현으로 널리 퍼졌습니다.
💡 분위기를 망친 사람이 ‘이제 코트 챙겨서 조용히 나가야겠다’고 농담하는 장면을 떠올리면 쉽습니다.